아서 새빌 경의 범죄 쏜살 문고
오스카 와일드 지음, 정영목 옮김 / 민음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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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와일드 풍, 이랄까 읽을 맛이 난다. 단편인데 압축적이게 모든 요소가 들어있고 맞물려돌아가는 톱니바퀴 같은 작품. 재밌고 복합적인 의미로 감격스럽다. 짧은 이야기와 긴 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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