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속삭임 폴앤니나 쇼트살롱 1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김서령 옮김 / 폴앤니나 / 2021년 8월
평점 :
품절


얇다. 술술 읽힌다. 세부적인 설정을 제외하면 시대를 현대로 옮겨도 위화감이 없을 스토리. 관습과 제도는 시대를 거치며 변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이 가진 심리적 습성이라는 게 변한게 없으니. 결론적으로는 해피엔딩의 스릴러로맨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