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오기 전에 - 프루스트 단편선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유예진 옮김 / 현암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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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가의 초기작부터 읽을 것인가 걸작이라 불리는 작품부터 읽을 것인가,는 취향이자 선택의 문제. 프루스트의 작품집을 읽기 전에 이 단편집부터 읽기를 선택했고 후회없다. 20대 청년이 쓴 미처 영글지 못한 고뇌의 흔적들을 엿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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