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이야기들
앤 카슨 지음, 황유원 옮김 / 난다 / 2021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앤 카슨은 캐나다의 ‘이상‘쯤 되는걸까,하는 느낌. 분명 시라고 하기에는 형식적으로 살짝 어긋나고 의미적으로 난해한 듯한 작품도 있다. 묘하다. 읽다보면 더욱더 원서로 보고싶다. 앤 카슨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지고 매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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