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맘의 서평모집>을 통해 책들의정원 출판사 협찬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되었습니다.📖 엄마 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야 해? 유영미 지음 | 책들의 정원 어느새 우리 아들이 7살, 내년이면 진짜 입학하는 '찐' 미취학 어린이라니!ㅠ 이런 책은 그냥 넘길 수가 없어서 예습 겸 냉콤 집어 들었다.사실 요즘은 예전처럼 엄마들끼리 모여 정보를 나누는 소통이 줄어들어 막막했는데, 이 책은 현직 선생님의 진심이 글자마다 뚝뚝 묻어난다. 이런 선생님 밑에서 배운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부러워질 정도!단순히 학교에 '보내는' 방법이 아니라,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들여다봐야 하는지 알려줘서 참 고마운 책이다.✨ 초보 엄마를 위한 든든한 팁들학습 자신감: 공부에 움츠러들지 않을 정도의 한글 깨치기와 가벼운 선행의 필요성.생활의 태도: 선생님도 사람이기에 갖춰야 할 예의와 사소하지만 민망해서 못 물어본 말들.독서 교육: 초등 교육의 7할은 독서라는 선생님의 강조! 학교 도서관 이용 팁까지 꼼꼼하다.총 3장으로 구성되어 예비 소집일부터 입학 후 아이와 나누는 대화법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한 부분이 없다. 특히 마지막 장에 적힌 '아이에게 입학 후 해야 할 문장들'은 정말 보물 같다. 꼬치꼬치 캐묻지 않아도 아이가 학교생활을 즐겁게 털어놓게 만드는 마법의 대화법!나처럼 마음이 급한 미취학 엄마들, 곧 입학을 앞둔 취학 엄마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부록으로 들어있는 '16일 챌린지' 책으로 아이랑 수업 부담감도 줄여봐야지! 🎒✨#엄마학교에서는어떻게해야해 #유영미 #책들의정원 #단단한맘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