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2003-10-28  

안 자고 있다고..
고함을 지르신다....

자자...

-_-
 
 
sooninara 2003-10-29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새벽에 음식물 쓰레기 버리고 오고..집안일을 했다는^^
야행성이여요..

가을산 2003-10-29 0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100개 채우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가을산 2003-10-28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폐인들의 관심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ceylontea 2003-10-29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 갑자기 천둥치고 비가 오더라구요.. 그날밤...
그 시간까지 일(집안일)하느라 깨어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정말 추워졌네여...
추운건 싫은데...

sooninara 2003-10-28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 고함을 치는건지요???????
간밤에 바람이 쎄서 나뭇가지 부딪히는 소리가 거의 폭우오는 소리였네요
가을비도 잠시 내렸는지 오늘은 체감온도가 겨울이라서...
내일은 풀릴까요??

고함을 친다니 어젯밤 바람소리가 혹시 버드나무님의 고함은 아닌지???

sooninara 2003-10-29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 오타발견^^
오늘은 일찍 주무시나요?
나도 자러가야지..^^

_ 2003-10-29 0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물론 어머니께서 안 잔다고 고함을;;;

전 바람하고 별로 안친해서....요즘 정면으로 만나면 그냥
고래를 푹 숙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