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卵 2003-09-15
Bird나무님♥ 제 서재에 들러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ㅁ/ 오랜만이지요! 사실, 추석에 버드나무님 서재가 생각나서 12일 저녁에 방명록에 남길 글을 쓰고 있었는데 정전이 되는 바람에 쓴 글을 다 날렸어요. ^^; 그래도 뭐, 작업하던 걸 끝내고 저장해둬서 다행이지요. 부산은 매미 울음소리가 꽤 컸어요... 저희 집은 다행히 별탈없이 잘 넘겼습니다. 휴. - 3-;~
오늘은 즐거운 일이 있었답니다. 영어 말하기대회, 교육청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으로 진출! 시험기간이라는 압박은 있지만 ^^;; 그래도 기쁩니다. 그런데 책은 언제 읽지; 아무튼, 행복한 기운을 남기고 갈게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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