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과 산의 친구들 - 펼쳐 보는 생태 도감 3 펼쳐 보는 생태 도감 3
제러드 체셔 지음, 이한음 옮김, 피터 배러트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사막은 그저 끝없이 넓고 평평하고..

무서운 전갈이 있고, 선인장이 있고...낙타가 다니고...

지금까지 사막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들이다.

그런데 이책을 보니 정말 이렇게 많은 동,식물 들이 살고 있었나...???

싶은게 깜짝 놀라게 한다.

페이지를 열면 흔히 보는 백과사전처럼 작은 이미지와 설명글이 있는데,

자세히 보니 가운데로 펼쳐지게 되었다.

 펼쳐보면 방금 나온 그 작은 이미지들이 큰 그림으로 4면에

쭉 이어져 보이는데,

이름을 몰랐던 것들이라도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마치 I SPY  게임을 하듯 퀴즈 놀이를 하고 놀수도 있겠다.

다만 책이 너무 얇다는게 단점....

덮고 나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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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빠졌어요!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19
나카가와 히로타카 지음, 오오시마 타에코 그림, 강라현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5년 2월
평점 :
절판


잘못 눌러서 날아가니 다시 쓰기 힘들당...^^*

이 책을 들여다 보고 있으니

큰 아이가 첫 이를 빼던 날의 기억기 생생하게 떠오른다.

6살이 막 되었을 무렵 앞 니가 흔들리더니 빠질것 같아서

내가 빼주는건 무섭고 치과엘 데려갔다.

근데...무둑뚝하고 무서운 치과샘이 얼마나 세게 당겨 뽑았는지,

아랫 입술이 터져서 퉁퉁 부어 나왔다. 울지 말라고 잔뜩 겁을 줘서 아이는

소리도 못내고 눈물만 주룩 주룩 소리 없이 흘리면서 이를 뺐었다.

너무 화나고 속상하고...근데  그 와중에도 우리 아이 처음 빠진 유치인데,

"그 이 다시 돌려 주세요..." 해서 받아 들고 나왔다...^^;;

아파트 옥상은 너무 높고 경비실 지붕에 던지면서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께  새 이 다오" 하고 깔깔 거리면서 들어 왔다.

일본 작가의 책인데,

이 책에도 비슷한 장면이 있다.

지붕에 이를 던지는건 같은 풍습인데,

"생쥐 이빨 보다 튼튼 해져라" 라고 한다.

책을 보던 아이가 "난 생쥔 싫어..." 하면서 중얼 거린다....ㅎㅎㅎ

내 것이었던 하나가 빠져나간 서운함 보다

컸다는...그리고 새로 나올 또 다른 내것에 대한 기대감이 잘 그려진것 같다.

이 갈이를 하는 꼬마 친구들에게 읽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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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가을산 > 책싸개 만드는 법

1. 도안

책이란 것이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어서,  저는 7가지 사이즈로 만들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책들은 대체로 3) 4) 5) 번 사이즈로 싸집니다. 
여러 개 만들기 힘드시면, 3),4),5)번 세 개만 만들어 두어도 될 겁니다.



















(1) 번에 적힌 것이 책의 크기와 옷감의 크기입니다.
     즉, 1)번 줄의 책에 맞게 책싸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1)번 천의 크기의 옷감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2) 는 책의 가로와 세로를 기준으로 옷감 크기를 계산하는 식입니다. 
      혹시 1)-7) 크기로 맞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이 식을 써서 구하세요.
      잘 안보이나요?  

       세로' = (책의 세로) +2                가로' = (책의 가로)x3 +5               입니다.

(3)
책싸개의 그림입니다.

(4)
(3)번 그림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2. 만들기

1) (3)번 그림처럼 A,B,C,D,E 부분을 그려서 옷감을 자릅니다.
     참고로, 옷감은 너무 얇은 것보다는 약간 두꺼운 것으로 해야 책을 쌌을 때 질감이 좋습니다.
              A                                B                               C                            D                                        E



















2) 옷감 가장자리를 따라서 바이어스를 두르세요.
     위 아래의 바이어스를 두를 때 A 부분을 접어서 같이 바이어스 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간단하죠?  ^^ 
                      A              B                     C                      D                                              E



     



















3) D와 E의 위 아랫 가장자리에 1.5cm 간격으로 똑딱이 단추를 답니다. 
그냥 손과 바늘로 달아도 되구요.... 
손몰드라는 것을 이용해서 달려면, 먼저 송곳으로 똑딱이 달 자리에 구멍을 냅니다.
(큰 똑딱 단추를 달려면 펀치 같은 것으로 구멍을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사용하는 것은 10mm 짜리라서 그냥 송곳으로 해도 된다고 합니다.)  













똑딱이를 단 모습입니다. 암과 수를 교대로 달아야 합니다.











A 부분에 책의 앞장을 끼우고....























책의 뒷표지는 똑딱이를 잠구어서 완성!  ^^
책의 두깨와 폭에 따라서 어느 자리라도 똑딱이는 서로 맞물립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간단하지요? ^^ 












3. '손몰드'를 이용한 똑딱이 달기.


처음과끝님께서 알려주신 '손몰드'를 중앙시장에서 구했는데요,
그곳에서는 '손몰드'라고 하지 않고 다른 이름을 썼는데, 제가 그만 잊어먹었어요. 
가격은 손몰드 부품 세 개에 12000원,  똑딱 단추 35개분 1봉지 2000원이었습니다.

1) 위, 아래의 쇠막대기 두 개와, 오른쪽의 둥근 받침대가 스냅단추(똑딱이 단추의 다른 이름)를 다는 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초록색 선 안이 튀어나온 단추 다는 재료, 주황색 선 안이 들어간 단추 재료입니다.
























도구의 끝을 크게 찍은 사진입니다. 

























2) 자, 이제 박아보겠습니다.  먼저, 튀어나온 스냅단추. 


받침대의 평평한 면 위에
길쭉한 부품을 올려놓습니다.


단추 위에 천을 얹어서
구멍에 끼웁니다.














  위에 덮이는 부속품을 얹습니다.

                         그리고.... 막대 부속품을 위에 얹고 망치로 쾅! 칩니다.




















3)  오목한 단추 다는 것은.....

받침애에 보면, 오목한 홈이 있는데, 거기에 부속품을 얹습니다.


           마찬가지로 천을 끼우고, 윗 부속품을 끼웁니다.





















막대 부품을 구멍의 모양에 잘 맞게 끼우고 나서 망치로 꽝! 박습니다.

와~~ 간단하지요? ^^ 


단,  처음 몇 개는 연습으로 다른 곳에 박아보세요.
만약에 잘못 달렸으면 뺀찌나 전선 자르는 기구 같은 것으로 빼고 다시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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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녀 2005-03-17 0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같은 글을 왜 여기저기 퍼다 놓으셨지요? 나 누구게요?
내가 아는 아라비카님 맞겠쥬?
혹시 책싸개 만드는 거 성공하시걸랑, 아라비카님도 이벤트 하셔서 확 풀어주시와요.
 
 전출처 : 가을산 > 책싸개 만드는 법

1. 도안

책이란 것이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어서,  저는 7가지 사이즈로 만들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책들은 대체로 3) 4) 5) 번 사이즈로 싸집니다. 
여러 개 만들기 힘드시면, 3),4),5)번 세 개만 만들어 두어도 될 겁니다.



















(1) 번에 적힌 것이 책의 크기와 옷감의 크기입니다.
     즉, 1)번 줄의 책에 맞게 책싸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1)번 천의 크기의 옷감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2) 는 책의 가로와 세로를 기준으로 옷감 크기를 계산하는 식입니다. 
      혹시 1)-7) 크기로 맞지 않는 책이 있다면 이 식을 써서 구하세요.
      잘 안보이나요?  

       세로' = (책의 세로) +2                가로' = (책의 가로)x3 +5               입니다.

(3)
책싸개의 그림입니다.

(4)
(3)번 그림의 각 부분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2. 만들기

1) (3)번 그림처럼 A,B,C,D,E 부분을 그려서 옷감을 자릅니다.
     참고로, 옷감은 너무 얇은 것보다는 약간 두꺼운 것으로 해야 책을 쌌을 때 질감이 좋습니다.
              A                                B                               C                            D                                        E



















2) 옷감 가장자리를 따라서 바이어스를 두르세요.
     위 아래의 바이어스를 두를 때 A 부분을 접어서 같이 바이어스 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간단하죠?  ^^ 
                      A              B                     C                      D                                              E



     



















3) D와 E의 위 아랫 가장자리에 1.5cm 간격으로 똑딱이 단추를 답니다. 
그냥 손과 바늘로 달아도 되구요.... 
손몰드라는 것을 이용해서 달려면, 먼저 송곳으로 똑딱이 달 자리에 구멍을 냅니다.
(큰 똑딱 단추를 달려면 펀치 같은 것으로 구멍을 만들어야 하는데, 여기서 사용하는 것은 10mm 짜리라서 그냥 송곳으로 해도 된다고 합니다.)  













똑딱이를 단 모습입니다. 암과 수를 교대로 달아야 합니다.











A 부분에 책의 앞장을 끼우고....























책의 뒷표지는 똑딱이를 잠구어서 완성!  ^^
책의 두깨와 폭에 따라서 어느 자리라도 똑딱이는 서로 맞물립니다.


























짜잔~!  완성입니다.

간단하지요? ^^ 












3. '손몰드'를 이용한 똑딱이 달기.


처음과끝님께서 알려주신 '손몰드'를 중앙시장에서 구했는데요,
그곳에서는 '손몰드'라고 하지 않고 다른 이름을 썼는데, 제가 그만 잊어먹었어요. 
가격은 손몰드 부품 세 개에 12000원,  똑딱 단추 35개분 1봉지 2000원이었습니다.

1) 위, 아래의 쇠막대기 두 개와, 오른쪽의 둥근 받침대가 스냅단추(똑딱이 단추의 다른 이름)를 다는 데 필요한 도구입니다. 초록색 선 안이 튀어나온 단추 다는 재료, 주황색 선 안이 들어간 단추 재료입니다.
























도구의 끝을 크게 찍은 사진입니다. 

























2) 자, 이제 박아보겠습니다.  먼저, 튀어나온 스냅단추. 


받침대의 평평한 면 위에
길쭉한 부품을 올려놓습니다.


단추 위에 천을 얹어서
구멍에 끼웁니다.














  위에 덮이는 부속품을 얹습니다.

                         그리고.... 막대 부속품을 위에 얹고 망치로 쾅! 칩니다.




















3)  오목한 단추 다는 것은.....

받침애에 보면, 오목한 홈이 있는데, 거기에 부속품을 얹습니다.


           마찬가지로 천을 끼우고, 윗 부속품을 끼웁니다.





















막대 부품을 구멍의 모양에 잘 맞게 끼우고 나서 망치로 꽝! 박습니다.

와~~ 간단하지요? ^^ 


단,  처음 몇 개는 연습으로 다른 곳에 박아보세요.
만약에 잘못 달렸으면 뺀찌나 전선 자르는 기구 같은 것으로 빼고 다시 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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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가을산 > 휴일의 위력!

아무도 글을 안 올렸다! 



그나저나...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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