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ook] 프레임 -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 21세기북스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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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지혜란 자신이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사이의 경계를 인식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고 믿는다. 나는 세상을 강자와 약자, 성공과 실패로 나누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배우는 자와 배우지 않는 자로 나눈다.

 

상위 프레임에서는  why를 묻지만 하위 프레임에서는 how를 묻는다.

상위 프레임은 왜 이 일이 필요한지 그 이유와 의미, 목표를 묻는다. 비전을 묻고 그 이상을 세운다. 그러나 하위 수준의 프레임에서는 그 일을 하기가 쉬운지 어려운지, 시간은 얼마나 걸리는 지, 성공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등 구체적인 절차부터 묻는다.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결코 새로운 일을 시도해보지 못한 사람이다. - 아인슈타인

 

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 프레임이다. 반면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회피 프레임이다.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프레임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산업으로 인한 물질적 풍요가 가져오는 폐해를 지적하고 소유의 삶에서 존재의 삶으로 옮겨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자기 주변에 남을 헐뜯는 사람이 많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주변 사람이 실제로 남을 헐뜯는 사람이어서 두려운 것이 아니라, 그 사람 자신이 남의 허물을 습관적으로 들춰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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