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빠싸나 성자 아짠문
아짠 마하 부와 엮음, 김열권 옮김 / 불광출판사 / 2000년 4월
평점 :
절판


책내용 좋음.단
붓다 ㅡ깨달은 사람,붓도ㅡ붓다의 일인칭.˝청정한 마음.불성˝등으로 적어 놨는데 수행체험으로 맞을지 모르지만 문법적으로 틀린말임. 붓도 ㅡ는 붓다의 일인칭이 아니라 호격임 ˝붓다여!˝ 같은 2인칭 호격임. 단지 염불처럼 반복하다 보니까 자신과 동일시되어 붓다의 1인칭으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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