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란 무엇인가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이길상 옮김 / 복있는사람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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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즈 존스 목사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복음주의 강의를 정리한 책이다. 곧으면서 미려한 수식어구 없이 담백한 문장으로 진리를 선포하고 설명하는 그의 이미지가 이 책에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절대 타협하지 않은 자세로, 복음주의의 본질에 대해서 그리고 본질적인 것과 비본질것을 구분하는 법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는 이 책은 복음주의의 핵심에 대해서 정리해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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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홍성사의 여기까지 ㅣ 믿음의 글들 100
이재철 지음 / 홍성사 / 199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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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삶에 대한 '고백'은 용기가 있어야 한다. '고백' 속에는 기쁜 순간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어렵고 힘들고 올바르지 못했던 순간들에 대한 자기반성의 이야기가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은 이재철 목사의 신랄한 자기 고백이 담긴 책이다. 목회자로서의 길을 가지 전, 사업가로서 천국과 지옥을 맛보며 삶을 살아온 그의 솔직한 이야기가 그대로 담겨 있다. 지나간 삶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들이 과감 없이 담겨 있기에, 현재의 이재철 목사를 이해하는데 또한 도움이 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 사람의 인생을 선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섬세하고 끈질긴 인도하심을 느끼기를 원하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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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성경이 읽어지네!
이애실 지음 / 성경방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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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란 산은 높고 복잡한 산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정작 자기가 오를 그 산이 어떤 산인지, 어떤 모습을 가진 산인지 알지 못한 채 오르려 하고 있다.

이애실 사모의 <어? 성경이 읽어지네!>는 바로 '성경'이란 산이 어떤 산인지 개략적인 모습을 파악하게 해 주고, 어떻게 오를지 전략을 세울 수 있게 해 주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딱딱한 신학적인 용어와 문장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용어와 친근한 구어체로 쓰여 있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성경을 읽는 것이 생각만큼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매번 성경을 읽어보려고 시도했지만, 모세 오경 어딘가에서 슬그머니 멈췄던 사람들이라면 한 번 속는 셈치고 일독해 보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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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삶을 살기 위한 세계관의 확립 - 순전한 기독교
순전한 기독교 (양장) ㅣ 믿음의 글들 185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이종태 외 옮김 / 홍성사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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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는 강요하지 않는다. 굉장히 단아하고 차분하게 말하는 그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기독교의 중요한 개념에 대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무조건 믿어야된다고 강요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하, 이래서 믿을만하구나', '이래서 믿어야 할 가치가 있구나'라고 되뇌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 기독교를 전해야 할 이들에게도 좋은 표본으로 사용될 수 있는 책 --- 바로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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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바꾼 1% 가치 - 위대한 성공을 만든 27가지 이야기
윤승일 지음 / 서돌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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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주위에서는 크고 작은 기적들이 멈추지 않고 일어나고 있다. <내 인생을 바꾼 1% 가치>는 삶을 살아가는 가운데 만들어낸 크고 작은 기적들을 모아놓은 책이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동안 소망을 품고 그것을 포기하지 않은 채 꾸준히 살아간 이들이 만들어낸 기적들은, 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다시 한번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들어 준다.

매일 반복되는 권태로운 삶 속에서 의미있는 무엇인가를 찾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삶을 적극적으로 살아갈 동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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