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에서는 밤마다 문지기가 집과 성을 지켰어요. 맡은 자리를 떠나지 않는 것이 지키는 일이었어요.

뜻풀이: 맡은 것을 든든히 지키는 것을 뜻해요

획순 6획 · 상공회의소한자 6급


▶ 영상 보기: https://youtu.be/mTzqOl76E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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