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이야기

캐롤라인 위버 · 봄봄스쿨

연필이야기 표지
도서명연필이야기
저자캐롤라인 위버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5,000원
쪽수160쪽
판형175×246×13mm
ISBN9791158951740

도서 소개

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 – 연필 이야기

종이 위에 내가 좋아하는 연필로 글을 씁니다. 종이를 만난 연필이 사각 사각 소리를 냅니다. 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편안해 집니다. 탁탁 자판을 두드리며 적어낸 글은 수 초 만에 수만 장을 출력해 낼 수 있지만 종이 위에 연필로 눌러 쓴 글은 한 사람을 위한 작업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종이와 연필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인 접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와 B 표현되는 연필(흑연)의 다양한 굵기와 농담이 종이를 만나 특별한 표면장력을 만들며 우리가 사랑하는 문장, 그림, 낙서가 탄생됩니다.

크리에이터의 매력적인 필기구 ‘연필’에 대한 자소서

유명인의 연필과의 일화, 연필에 대한 예기치 않은 사실, 크리에이터의 친구로의 연필의 존재감 등 문화 아이콘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를 연필을 사랑하는 저자의 전문적이며 애정 넘치는 연구 발자취가 펼쳐집니다.

작가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곤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였다.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연필수집가이자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연필덕후인 그녀는 사랑스럽고 겸손한 도구인 연필에 대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그녀와 함께 작업한 오리아나 펜윅(Oriana Fenwick)의 마치 사진같이 정교하게 그린 연필 일러스트는 위버의 글을 실감나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창조자들의 친구인 연필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흑연에서 시작한 연필, 어떻게 완벽한 연필이 되었나?

나무, 흑연, 점토, 물 등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진 연필이 어떻게 세계적인 영향력과 혁신을 가져오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연필의 역사는 흑연에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이 새로운 광물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흑연을 작은 막대 형태로 잘라 끈, 양피 또는 종이로 말아 런던 거리에서 팔았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용도였어요. 많은 경우 농부와 목동이 자기 가축을 표시하는 데 흑연을 썼습니다.

프랑스인 니콜라스 자크 콩테는 흑연을 분쇄해서 분말 점토와 물과 섞어 반죽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틀에 반죽을 부어 가마에서 구웠고, 그 결과 아주 단단한 흑연심이 탄생했습니다. 부러지지 않지만 부드럽고, 쓸 만한 심이었어요. 당시 존재했던 어떤 필기구보다 우수했습니다. 그 때 완성된 제조법은 오늘날까지 사용됩니다.

연필,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기록

연필 제작자의 프로필, 유명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필에 대한 일화, 세계사 및 문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연필의 놀라운 역할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연필에 대한 애정이 솟아납니다. 작가는 ‘연필은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을 희생시킴으로 역사를 기록하게 했고 심지어 깔끔하게 지워지기까지 하니까요. 과학 혁명, 미국 혁명전쟁, 프랑스 영국전쟁, 프랑스 혁명 당시 연필이 의사소통에 어떻게 참여했는지도 안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적인 여행이며 매혹적인 회고록입니다.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사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연필의 경도에 따라 연필의 등급을 만들었습니다. 등급은 1에서부터 4까지였으며, 2등급이 일반적이 사용에 가장 적합했습니다. 연필심은 무를수록 흑연의 비율이 높아서 선이 더 진하고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심이 딱딱할수록 점토의 비율은 높아져 더 연하고 세밀한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연필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야 했던 초기의 연필 모양은 둥글었습니다. 연필을 만드는 방법은 어려웠지만 미국인들이 그 공정을 기계화했습니다. 조셉 딕슨은 연필 만드는 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계로 나무 판자를 자르고 홈을 파서, 접착제를 발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육각형 연필이 더 만들기 쉽고 낭비도 적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육각형 모양이 연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연필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유명해졌나?

‘블랙윙 602’는 많은 작가들이 사랑한 연필로 유명합니다. 그 들 중에는 존 스타인벡과 블라디미르 나바코브도 있습니다. 딕슨 연필 회사도 빼놓을 수 없죠. 딕슨 티콘데로가 연필을 만든 회사입니다. 연필의 아이콘이죠. 우리가 연필 생각을 하거나 학교를 생각할 때 떠올리는 연필이지요. 연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이런 형태로 만드는지 딱히 생각해보지 않는 물건입니다. 늘 이런 모양이었으니까요.

전통적인 유럽의 스위스의 카렌다시(Caran d’ Ache), 독일의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스테들러(Staedtler)부터 노란색 연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제너럴 펜슬(General Pencil), 미쓰비시, 톰보, Blackwing 602을 부활시킨 일본의 연필회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인 페룰(연필과 지우개를 고정하는 부품)과 연필깎이에 이르기까지 연필과 관련된 다양한 사물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차

p.4 서문
p.6 Chapter 1 | the 16th/17th centuries
-흑연의 발견
-나무 연필의 시대가 열리다.
p.18 Chapter 2 | the 18th century
-콩테의 방식
-파버카스텔의 설립
-연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우개에 대하여
p.48 Chapter 3 | the 19th century
-미국에서 흑연이 탄생하다.
-미스터 딕슨
-독일의 유산으로 미국에서 제조하다.
-연필 등급 이야기
-연필과 세계박람회
p.84 Chapter 4 | the 20th century
-스위스도 연필 산업의 중심으로
-복사용 연필
-재료의 변화
-페룰 이야기
-일렉트로그래픽 연필 (일명 ‘컴퓨터용 연필’)
-연필 광고 이야기
-다양하고 신기한 노벨티 연필들
-한 세기의 끝에서
p.126 Chapter 5 | the 21th century
-일본의 주요 연필회사들
-블랙 윙의 부활
-국보급 연필들
-최근의 경향들
-CW 펜슬 엔터프라이즈
-연필의 미래
-연필 수집 시작하기
-연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이곳으로
3. 본문 보기
연필은 항상 한 가지 재료, 즉 흑연으로 정의되어 왔다. 흑연은 어둡고 매끄러우며, 지울 수 있고, 금속에 준하는 강도를 갖고 있다. 연필은 흑연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이 재료의 발견은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낭만적 이야기처럼 다소 신비하다. 전 세계 거의 어느 대륙에서든 찾을 수 있는 흑연이지만, 그 기원은 특히 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야기는 1560년대 영국의 어느 호수 지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9쪽)
연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름들 중 하나는 파버이다. 연필 분야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파버-카스테(Faber-Castel)이란 회사의 이름 중 파버, 또는 카스텔만 알고 있을 수도 있다. 파버-카스텔은 전통과 업적뿐만 아니라 갈등으로도 유명한 가족이며, 대부분의 가족 간 불화처럼 탐욕과 경쟁에 뿌리를 두고 있다. (27쪽)
그는(헨리 데이비드 소로) 처음에 현존하는 연필의 문제점이 충전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증거는 없지만, 그는 파버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독일 연필들을 시험해 보라는 제안을 받았고, 중요한 차이를 발견했다. 그 연필들은 쉽게 부서지거나 껄끄럽지 않았고 미국 연필들처럼 녹지 않았다. 헨리 데이비드는 그 연필들을 모방할 방법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이었다. (54쪽)
월트 디즈니와 그의 애니메이터들이 블랙 윙을 사랑했고, 애니메이션을 위한 최적으로 연필로 여겼다고 한다. 또한 뮤지컬 작곡가인 스티븐 손드하임이 작곡할 때도 진한 흑심의 진가를 인정하고 가장 좋아했던 연필로 인정받고 있다. 퀸시 존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 연필을 사용했지만, 눈에 띄는 사용자가 한 명있다. 바로 존 스타인벡이다. 스타인벡이 블랙 윙을 사용한 여파는 블랙 윙의 단종 이후 한참 뒤에 이 연필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이 연필에 대해 스타인벡이 한 유명한 말을 인용해 볼까 한다.
“새로운 연필을 찾았어, 이제까지 써본 것 중에 단연 최고야. 다른 연필들보다 3배는 비싸지만, 진하고 부드러운데도 부러지지 않더라고, 이제 항상 이 연필만 쓸 것 같아. 블랙 윙이라는 연필인데, 종이 위에 정말 미끄러지듯이 써진다니까.” (70쪽)
연필 산업은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에서 살아남아,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하고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적응했다. 그러나 이것은 2차 세계대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99쪽)
컴퓨터가 등장하기 이전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에 연필이 사용되었다. 연필은 무언가 쉽게 지울 수 있는 것이 필요한 직업에 중요한 도구였고, 연필을 대체할 만한 것은 거의 없었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도구였으며, 속기사, 삽화가, 작가들도 모둔 사용했다. 그 기능과 능력에 있어서 나무 연필은 거의 고칠 필요가 없었다. (122쪽)
연필은 사용자가 쓰고 있는 생각과 연결시켜주며, 의사소통의 한 형태인 쓰는 과정을 정신적으로 만든다. (149쪽)
4. 서평
[연필 이야기]는 올해 내가 읽은 최고의 책이 될 것입니다. 처음 픽업을 할 때

저자 소개

지은이 : 캐롤라인 위버(Caronline Weaver)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평생에 걸친 연필에 대한 사랑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집한 다양한 나무 연필을 취급하는 가게를 뉴욕에서 운영하였다.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콘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 였다.

아직 생산 중인 훌륭한 연필들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고 난 후, 2015년 연필 가게를 열었다.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한 바 있으며, 맨해튼 근처 이스트 빌리지에 살고있다. 현재는 소규모 창업자의 컨설팅과 새로운 소매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팔에는 연필 모양의 문신이 있다.

삽화 : 오리아나 펜윅 (Oriana Fenwick)

오리아나 펜윅은 짐바브웨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살면서 일하고 있다. 그녀의 그림은 강렬한 사실주의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https://www.oriana-fenwick.com/about

역자 : 이지영

이화여자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외서 스타우트 및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자의 마음에 가 닿는 책, 독자가 읽기 잘했다고 생각할 만한 책을 많이 번역하는 것이 꿈이다.

출판사 리뷰

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 - 연필 이야기 종이 위에 내가 좋아하는 연필로 글을 씁니다. 종이를 만난 연필이 사각 사각 소리를 냅니다. 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편안해 집니다. 탁탁 자판을 두드리며 적어낸 글은 수 초 만에 수만 장을 출력해 낼 수 있지만 종이 위에 연필로 눌러 쓴 글은 한 사람을 위한 작업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종이와 연필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인 접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와 B 표현되는 연필(흑연)의 다양한 굵기와 농담이 종이를 만나 특별한 표면장력을 만들며 우리가 사랑하는 문장, 그림, 낙서가 탄생됩니다.
크리에이터의 매력적인 필기구 ‘연필’에 대한 자소서 유명인의 연필과의 일화, 연필에 대한 예기치 않은 사실, 크리에이터의 친구로의 연필의 존재감 등 문화 아이콘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를 연필을 사랑하는 저자의 전문적이며 애정 넘치는 연구 발자취가 펼쳐집니다. 작가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곤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였다.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연필수집가이자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연필덕후인 그녀는 사랑스럽고 겸손한 도구인 연필에 대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그녀와 함께 작업한 오리아나 펜윅(Oriana Fenwick)의 마치 사진같이 정교하게 그린 연필 일러스트는 위버의 글을 실감나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창조자들의 친구인 연필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흑연에서 시작한 연필, 어떻게 완벽한 연필이 되었나?
나무, 흑연, 점토, 물 등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진 연필이 어떻게 세계적인 영향력과 혁신을 가져오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연필의 역사는 흑연에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이 새로운 광물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흑연을 작은 막대 형태로 잘라 끈, 양피 또는 종이로 말아 런던 거리에서 팔았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용도였어요. 많은 경우 농부와 목동이 자기 가축을 표시하는 데 흑연을 썼습니다.
프랑스인 니콜라스 자크 콩테는 흑연을 분쇄해서 분말 점토와 물과 섞어 반죽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틀에 반죽을 부어 가마에서 구웠고, 그 결과 아주 단단한 흑연심이 탄생했습니다. 부러지지 않지만 부드럽고, 쓸 만한 심이었어요. 당시 존재했던 어떤 필기구보다 우수했습니다. 그 때 완성된 제조법은 오늘날까지 사용됩니다.
연필,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기록 연필 제작자의 프로필, 유명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필에 대한 일화, 세계사 및 문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연필의 놀라운 역할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연필에 대한 애정이 솟아납니다. 작가는 ‘연필은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을 희생시킴으로 역사를 기록하게 했고 심지어 깔끔하게 지워지기까지 하니까요. 과학 혁명, 미국 혁명전쟁, 프랑스 영국전쟁, 프랑스 혁명 당시 연필이 의사소통에 어떻게 참여했는지도 안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적인 여행이며 매혹적인 회고록입니다.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사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연필의 경도에 따라 연필의 등급을 만들었습니다. 등급은 1에서부터 4까지였으며, 2등급이 일반적이 사용에 가장 적합했습니다. 연필심은 무를수록 흑연의 비율이 높아서 선이 더 진하고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심이 딱딱할수록 점토의 비율은 높아져 더 연하고 세밀한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연필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야 했던 초기의 연필 모양은 둥글었습니다. 연필을 만드는 방법은 어려웠지만 미국인들이 그 공정을 기계화했습니다. 조셉 딕슨은 연필 만드는 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계로 나무 판자를 자르고 홈을 파서, 접착제를 발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육각형 연필이 더 만들기 쉽고 낭비도 적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육각형 모양이 연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연필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유명해졌나?
‘블랙윙 602’는 많은 작가들이 사랑한 연필로 유명합니다. 그 들 중에는 존 스타인벡과 블라디미르 나바코브도 있습니다. 딕슨 연필 회사도 빼놓을 수 없죠. 딕슨 티콘데로가 연필을 만든 회사입니다. 연필의 아이콘이죠. 우리가 연필 생각을 하거나 학교를 생각할 때 떠올리는 연필이지요. 연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이런 형태로 만드는지 딱히 생각해보지 않는 물건입니다. 늘 이런 모양이었으니까요.
전통적인 유럽의 스위스의 카렌다시(Caran d’ Ache), 독일의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스테들러(Staedtler)부터 노란색 연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제너럴 펜슬(General Pencil), 미쓰비시, 톰보, Blackwing 602을 부활시킨 일본의 연필회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인 페룰(연필과 지우개를 고정하는 부품)과 연필깎이에 이르기까지 연필과 관련된 다양한 사물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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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수학원리 기적의 두뇌퍼즐 1

손호성 · 봄봄스쿨

교과서 수학원리 기적의 두뇌퍼즐 1 표지

도서명교과서 수학원리 기적의 두뇌퍼즐 1
저자손호성
출판사봄봄스쿨
정가8,800원
쪽수64쪽
판형210×294×15mm
ISBN9791158951993

도서 소개

삼각형, 사각형, 원형, 육각형 미로찾기 +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수학퍼즐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모든 종류의 수학게임은 유익하다!

-수학의 노벨상 아벨상 수상자 아티야

“집중력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미로찾기와 스도쿠 퍼즐!

스도쿠는 아주 똑똑한 수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특별한 숫자 게임에서 시작되었어요.이 책은 스도쿠에 교과서 수학의 원리를 담은 스도쿠와 생각을 다양하게 해보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퍼즐을 소개하고 있어요

과학자들은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 중 하나로 스도쿠 풀기를 추천하기도 하고 요즘 학교에서 학생들의 두뇌 운동을 위해 스도쿠를 많이 사용한대요.

퍼즐은 여러분의 머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게임이에요. 스도쿠나 미로찾기 같은 퍼즐을 풀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좋아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져요.

유명한 수학자들도 수학 게임 특히 스도쿠 같은 게임이 어린 친구들에게 수학에 대한 관심을 더 높여줄 수 있대요.

우리 뇌는 마치 플라스틱 점토처럼 우리가 하는 활동에 따라 모양이 바뀐대요. 그래서 퍼즐을 풀면 우리 뇌가 더 건강해지고 똑똑해질 수 있어요.

퍼즐을 풀면서 재미있게 놀면서 동시에 머리도 좋아지는 거예요. 친구들과 함께 퍼즐을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

퍼즐은 집중력이 좋아져요 - 마치 슈퍼 히어로처럼 집중할 수 있게 되죠!

퍼즐은 인내심을 기를 수 있어요 - 어려운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게 돼요.

퍼즐은 문제 해결 능력이 좋아져요 - 마치 작은 탐정이 되어 힌트를 찾고 퍼즐을 풀어가는 거예요.

집중력을 키우는 미로찾기

여러분, 미로와 미궁이라는 재미있는 퍼즐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요?

미로는 마치 복잡한 길이 있는 작은 도시 같아요. 출발점에서 시작해서 도착점까지 가야 하는데, 중간에 여러 갈림길이 있어서 길을 잃기 쉽답니다. 마치 숨바꼭질 하는 것처럼 재미있지요!

미궁은 미로의 사촌 같은 거예요. 미궁에서는 갈림길 없이 하나의 긴 길을 따라가야 해요. 하지만 그 길이 너무 구불구불해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미로나 미궁을 풀다 보면 가끔 ‘아, 어디로 가야 하지?’ 하고 조금 긴장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게 바로 퍼즐의 재미랍니다!

과학자들은 이런 복잡한 미로와 미궁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어요. 바로 ‘직선다이어그램’이라는 건데, 이건 미로를 마치 지도처럼 간단하게 그린 거예요.

요즘에는 컴퓨터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미로가 있어요. 네모난 미로, 동그란 미로, 숫자로 된 미로 등 정말 여러 가지예요. 이런 미로들은 잡지나 퍼즐책에서 볼 수 있죠.

미로는 단순히 재미있는 게임만이 아니에요. 어린이들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눈이 얼마나 좋은지 테스트할 때도 사용하고, 심지어 머리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아볼 때도 사용한답니다.

퍼즐의 학습효과

퍼즐의 학습효과로 우리 뇌가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아볼까요?

간단한 덧셈, 뺄셈 같은 계산은 우리 뇌의 작은 부분만 사용해요. 마치 운동할 때 팔만 움직이는 것처럼요. 미로찾기나 숫자 퍼즐 같은 것을 풀 때는 뇌 전체가 열심히 일해요. 마치 온몸을 사용해 운동하는 것처럼 뇌가 활발하게 움직여요.

처음 보는 퍼즐을 풀 때는 뇌가 계속 열심히 일해요. 하지만 같은 퍼즐을 계속 풀면 뇌는 금방 익숙해져서 조금만 일하게 돼요.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 하는 퍼즐이 뇌에 더 좋아요. 이런 퍼즐을 꾸준히 풀면 뇌가 더 똑똑해져요.

퍼즐을 풀면 ‘전두연합령’이라는 뇌의 특별한 부분이 자극돼요. 이 부분이 자극되면 차분해지고, 집중도 잘 되고, 성격도 좋아질 수 있어요.

1권에는 자동차, 동물 모양의 미로찾기와 지나간 길이 글자가 되는 미로찾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두뇌를 깨우는 퍼즐 학습법

아무리 소란스럽고 부산한 아이들이라도 게임을 할 때에는 조용하게 집중하는 것을 볼수 있어요. 그러나 학습이나 차분한 음악을 들으며 집중하는 것과 달리 게임을 할 때에는 전두연합령의 움직임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요 퍼즐의 경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과 문제를 풀고 났을 때의 성취감, 충족감이 매우 크며, 더 어려운 문제에 대한 도전의욕도 유발해요.

퍼즐은 세계적으로 영재교육 교재로 사용중이며 일본, 미국,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는 퍼즐을 활용한 수학교육에 활용되어 왔으며 우리나라도 퍼즐을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대회를 개최하는 등 퍼즐은 이미 두뇌 계발을 위한 최고의 학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그럼 도전해 볼까요?

자, 이제 미로, 미궁, 교과서 수학의 원리를 담은 퍼즐을 풀어보고 싶지 않나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여러분의 머리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됐습니다. 그 사이 수학문제유형을 포함한 스도쿠가 나왔으며 숫자의 크기를 부등호로 표현한 스도쿠, 체인으로 연결한 체인 스도쿠 등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스도쿠는 학습에도 결합하여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통적인 미로찾기와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미로찾기는 고도의 시각 집중력을 극대화 하고 스도쿠는 논리사고력을 발달시켜 퍼즐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퍼즐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스도쿠를 통해,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이제 두뇌 훈련 트레이닝을 해보세요!

교과서 수학원리 - 기적의 두뇌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는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거예요.

총145문제의 다양한 모양의 미로, 미궁 그리고 스도쿠를 풀어내며 머리가 좋아지는 것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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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6X6 스도쿠 / 체인 스도쿠 / 부등호 스도쿠 / 6X6 스도쿠(펜토미노) / 미로찾기·미궁탈출 / 8X8 스도쿠 / 정답

저자 소개

손호성 |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국내에 처음으로 스도쿠를 소개하고 관련 잡지와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스도쿠 전문 출판사를 설립,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LG전자,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악당의 명언』 등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출판사 리뷰

삼각형, 사각형, 원형, 육각형 미로찾기 +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수학퍼즐 “집중력을 높여주는 재미있는 미로찾기와 스도쿠 퍼즐! 스도쿠는 아주 똑똑한 수학자인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특별한 숫자 게임에서 시작되었어요. 이 책은 스도쿠에 교과서 수학의 원리를 담은 스도쿠와 생각을 다양하게 해보고 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퍼즐을 소개하고 있어요. 퍼즐은 여러분의 머리를 더 똑똑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게임이에요. 스도쿠나 미로찾기 같은 퍼즐을 풀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좋아지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도 길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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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공룡월드

후지모토 무네지, 아르고나인 · 봄봄스쿨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공룡월드 표지
도서명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공룡월드
저자후지모토 무네지, 아르고나인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8,000원
쪽수128쪽
판형210×257×20mm
ISBN8809332974735

도서 소개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의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는 가위질 없이 단 한 장의 종이만으로 다양한 공룡과 고대 생물, 전설의 생물들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책입니다. 마치 공룡들이 살아 숨쉬는 '오리가미 어드벤처랜드'에 온 듯한 짜릿한 모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티라노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와 같은 인기 공룡은 물론, 암모나이트, 맘모스 같은 고대 생물, 그리고 드래곤, 페가수스 같은 전설 속 생물까지 총 18종의 개성 넘치고 멋진 캐릭터들의 종이접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파토사우루스(2색 버전 포함), 브라키오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파라사우롤로푸스, 디플로카울루스, 랩터, 프테라노돈, 스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다양한 공룡을 만날 수 있으며, '어드벤처 트럭'과 같은 특별한 작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지모토 무네지 작가가 유치원생 아들을 위해 시작한 창작 종이접기는 이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로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성인에게는 스트레스 해소와 창의적 휴식에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별로 즐기는 종이접기

각 종이접기 작품마다 난이도가 별의 개수로 표시되어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습니다.

- 쉬운 난이도(★★★☆☆☆☆): 스테고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 중간 난이도(★★★★☆☆☆, ★★★★★☆☆): 랩터, 디플로카울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이구아노돈, 암모나이트, 프테라노돈, 맘모스, 트리케라톱스

- 높은 난이도(★★★★★★☆, ★★★★★★★): 스피노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페가수스, 드래곤, 안킬로사우루스, 어드벤처 트럭

두뇌 훈련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뛰어난 활동입니다. 복잡한 접기 과정을 따라 하며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고, 공간 지각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특히 효과적이며, 성인에게도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본 접는 방법과 기호 설명은 물론, 각 작품마다 자세한 사진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는 도면만으로는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난도 높은 작품의 경우에는 숙련자도 도면을 보고 한 번에 완성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섬세하게 사진으로 만들어진 도면과 원포인트 레슨을 보면서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의 무한한 매력

종이접기가 가진 가능성과 매력을 마음껏 살린 이 책은 완성도와 만족감,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들을 제공합니다. 종이접기 손가락 인형으로 색종이의 무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으로 평범하고 심심했던 인테리어를 이색적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은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책장 한쪽에 세워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배경이 되는 곳에 잘 배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종이접기

대단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색색깔의 종이 몇 장과 두 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종이 접기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표현해 보세요!

완성작 전시를 위한 스탠드

책의 말미에는 완성된 종이접기 작품들을 멋지게 전시할 수 있는 오리지널 스탠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만든 공룡들은 오리지널 스탠드에 디스플레이해 보자!"라는 안내와 함께 제공되는 이 스탠드는 완성된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을 통해 한 장의 종이가 예술 작품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보세요! 지금 바로 이 종이 접기의 어드벤처 랜드으로 떠나보세요!

목차

002: 작품 소개
004: 기본 접기 방법과 접기 기호
010: 이 책에서 자주 사용되는 접기 방법
012: 디스플레이 소개
015: 스테고사우루스
016: 아파토사우루스
019: 아파토사우루스 (2색 버전)
022: 브라키오사우루스
025: 엘라스모사우루스
029: 이구아노돈
033: 파라사우롤로푸스
039: 디플로카울루스
040: 랩터
047: 암모나이트
052: 프테라노돈
058: 맘모스
064: 스피노사우루스
070: 트리케라톱스
078: 티라노사우루스
084: 어드벤처 트럭
090: 드래곤
099: 페가수스
107: 안킬로사우루스
3. 본문 보기

저자 소개

저자 후지모토 무네지

그래픽 디자이너&아트 디렉터로, 종이접기 작가를 겸하고 있다. 1967년 나가사키에서 태어났고 현재는 후쿠오카에서 거주한다. 주식회사 스콧디자인 대표이사로, 규슈를 거점으로 광고 비주얼 제작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2005년 당시 유치원에 다니던 큰아들이 종이접기 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 동물이나 로봇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리로보>, <종이접기 동물원>, <종이접기 레이서> 등이 있다.

역자 아르고나인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기획자, 작가,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발명가 등 다양한 인재가 모여 만든 기획 창작 집단으로 실험성과 재미, 유익함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르고나인 스튜디오는 도서를 비롯해 애플리케이션, 장난감 등 원 소스 멀티 유즈를 지향합니다.

출판사 리뷰

두뇌 훈련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의 섬세한 움직임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향상하는 뛰어난 활동입니다. 복잡한 접기 과정을 따라 하며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고, 공간 지각 능력이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특히 효과적이며, 성인에게도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기본 접는 방법과 기호 설명은 물론, 각 작품마다 자세한 사진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 초보자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 경험이 많지 않은 초보자는 도면만으로는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더구나 난도 높은 작품의 경우에는 숙련자도 도면을 보고 한 번에 완성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섬세하게 사진으로 만들어진 도면과 원포인트 레슨을 보면서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종이접기의 무한한 매력

종이접기가 가진 가능성과 매력을 마음껏 살린 이 책은 완성도와 만족감, 재미를 모두 갖춘 작품들을 제공합니다. 종이접기 손가락 인형으로 색종이의 무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직접 만든 종이접기 작품으로 평범하고 심심했던 인테리어를 이색적으로 꾸며보는 것은 어떨까요? 정성을 다해 완성한 작품은 그 자체로 멋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책장 한쪽에 세워두기만 해도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배경이 되는 곳에 잘 배치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종이접기

대단한 준비물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색색깔의 종이 몇 장과 두 손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종이 접기로 여러분의 창의력을 표현해 보세요!

완성작 전시를 위한 스탠드

책의 말미에는 완성된 종이접기 작품들을 멋지게 전시할 수 있는 오리지널 스탠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만든 공룡들은 오리지널 스탠드에 디스플레이해 보자!"라는 안내와 함께 제공되는 이 스탠드는 완성된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종이접기 어드벤처 랜드'을 통해 한 장의 종이가 예술 작품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키워보세요! 지금 바로 이 종이 접기의 어드벤처 랜드으로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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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라틴스퀘어의 개념으로 만든 익스트림 스도쿠 410 중급 2! A4용지 크기의 결합형 스도쿠 125문제로 시각 집중력과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ADHD 예방 및 두뇌 기능 저하 방지에 효과적이며, 즐겁게 두뇌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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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 어린이 미로찾기+홀짝스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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