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스티커북 시리즈-01 발레스티커북
-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들의 이야기
- 고전 발레극 명장면 재해석
-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 382개
취학 전 아이의 자세를 바르게 해주고 체형을 바로잡는 데 발레가 참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학원에 보내는 엄마의 기대와 달리 아이는 흥미를 잃고는 합니다. 지루하고 힘들며 때로는 귀찮은 운동이라기보다 놀이로서 발레가 아이의 감성 발달에까지 좋다는 믿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들의 이야기
〈발레 스티커북〉은 큰언니 하나, 작은언니 두나, 막내 세나가 등장해 발레를 배우며 우애를 다지는 내용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여러 배경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에 걸맞은 소품과 의상을 상황과 기분에 따라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으니 그때그때 새로워지는 그림책입니다.
눈과 손으로 익히는 발레 기본자세
피루에트를 비롯해 발레의 여러 기본자세가 반영된 스티커를 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붙이며 이제 막 발레를 시작한 유치원생 세나처럼 배워 나갈 수 있습니다. 언니들도 흐트러
▶ 영상 보기: https://youtu.be/mB6B9Bt4s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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