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루미스 인체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 · 봄봄스쿨

| 도서명 | 앤드류 루미스 인체 드로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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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앤드류 루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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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봄봄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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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 18,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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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쪽수 | 20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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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형 | 184×255×20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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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 979115895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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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인물의 생김새는 저마다 개성이 넘치고 다양하다. 또한 각 관절과 근육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은 여러 동작과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런 까닭에 초심자들이 가장 그리기 어려워하는 소재 중 하나가 인물이다. 나름 그럴 듯하게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비율이 엉망이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또, 비율이나 포즈는 완벽한데 성격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인물 그리기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비롯한 모든 그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풍경을 실감 나게 묘사해도 중심이 되는 인물이 어색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물 데생에 대한 이해가 없이 동물이나 상상 속의 캐릭터 등 복잡한 대상을 그리기는 더욱 힘들다.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수정.보완해서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제 인물화를 그리는 데 있어 정확한 기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을 만나보자.〈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에서는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노하우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새겨 둘 만하다.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목차
들어가기 전에Chapter.01 인물화 시작하기주의 깊게 관찰하자인물화의 기초는 누드 / 선이란 무엇인가초심자의 그림남성의 이상적인 비율여성의 이상적인 비율다양한 표준 비율연령별 이상적인 비율평면도간단한 비율 설정원호와 머리 길이에 따른 비율수평선과 인체 비율의 관계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남성과 여성화면의 각 지점에서 올바른 비율 찾기수평선에 걸쳐 있는 인물인체 모형으로 그려보자인체 모형 골격의 움직임인체 모형 골격의 세부사항인체 모형으로 동작 실험하기입체와 외곽선의 관계인체 모형골격에 살을 붙여보자인체 모형으로 원근법 살펴보기원근법에 따른 움직임 표현여러 지점과 높이에 인체 모형을 배치하자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인체 모형팔다리의 움직임과 상자의 조합알아두어야 할 인체의 특징움직이는 인물 상상해서 그리기움직이는 인물 따라 그리기여성의 인체 모형스케치남성과 여성의 골격Chapter.02 뼈와 근육좋은 인물화를 그리기 위한 필요조건중요한 뼈인체의 정면 근육인체의 후면 근육팔의 정면 근육여러 방향에서 본 팔 근육다리의 정면 근육다리의 측면과 후면 근육뼈와 근육 그리기 연습모델이나 사진을 보지 않고 인체를 그려보자Chapter.03 블록, 면, 원근법, 빛과 그림자블록 형태로 부피감을 파악하자블록 형태를 만들어보자미술용 목제 인체 모형 활용법목제 인체 모형을 보고 간단히 스케치하기원근감 강조원근법으로 그린 펜화평면음영인물에 단순 조명을 비췄을 때구형의 양감 표현Chapter.04 실제 인물을 그리는 순서명암의 단계를 그룹으로 나누자주요 명암 표현간단한 명암 표현인물을 그리는 과정시각적 측정모델을 보고 그려보자Chapter.05 서 있는 인물여러 가지 서 있는 포즈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은 포즈체중의 분배서 있는 포즈 연습어두운 면으로 형태 드러내기정면에서 비추는 조명골격부터 그린다형태 강조하기해부학 테스트상황과 대처 : 광고용 그림Chapter.06 움직이는 인물 : 회전과 비틀기회전과 비틀기Ⅰ회전과 비틀기Ⅱ회전과 비틀기Ⅲ펜과 연필 스케치신문용 스케치펜과 연필로 간단히 스케치하기상황과 대처 : 소설용 일러스트Chapter.07 전진운동 : 전방을 향한 중심선운동의 역학사진: 걷는 동작사진: 뛰는 동작전진운동을 하는 인물의 균형선탄력적인 움직임격렬한 움직임몸을 비틀며 전진하는 동작머리에서 발끝까지의 움직임빠른 움직임체중이 실린 다리상황과 대처 : 광고 디자인Chapter.08 균형, 리듬, 표현균형두 가지 표현 기법톤과 악센트로 형태 드러내기구성 강조하기빠른 스케치 연습리듬Ⅰ리듬감리듬Ⅱ교차하는 선부드러운 움직임관계성을 가진 움직임외곽선 없이 테두리와 그림자로 형태 드러내기상황과 대처 : 옥외 광고 포스터Chapter.09 무릎을 꿇거나 웅크리거나 앉아 있는 인물웅크린 자세불완전한 표현이 흥미를 끌기도 한다포인트 테크닉펜화 연습무릎을 꿇거나 앉은 포즈무릎을 꿇고 몸을 비틀거나 구부린 포즈잉크와 연필로 명암의 모든 단계 표현하기잉크와 연필의 조합펜화펜으로 간단히 스케치하기가는 붓으로 그린 그림상황과 대처 : 조각 디자인 공모Chapter.10 누워 있는 인물비스듬히 기댄 포즈습작Ⅰ습작Ⅱ습작Ⅲ질감이 거친 종이에 그린 습작원근감을 강조한 습작광택지에 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그림펜으로 그린 습작상황과 대처 : 벽화Chapter.11 두상, 손, 발두상 구성하기블록과 평면두개골과 안면 근육근육의 음영얼굴의 구성 요소표정 그리기습작어린아이와 노인주변 인물을 그려보자어린아이의 두상 비율어린아이의 얼굴손발상황과 대처 : 인물화Chapter.12 옷을 입은 인물인체를 그린 다음 옷을 그린다옷을 입은 실제 인물을 참고하여 그린다주름의 표현중간 면과 그림자 그리기생략과 종속실제 인물을 보고 그려보자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일러스트상황과 대처 : 미래를 위한 준비마치며3. 본문 보기저자 소개
저 : 앤드류 루미스 (William Andrew Loomis)
1892년 뉴욕 시큐러스에서 태어났으며, 시카고예술대학에서 공부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수많은 대형 회사 광고의 일러스트를 담당했고, 《코스모폴리탄》 《레드북》 《세터데이 이브닝 포스트》등 당대 유명 잡지와 신문에서 활약했다. 무엇보다 그는 집필한 미술교육서로 이름을 알렸다. 그의 책들은 미술 분야의 대표적인 고전으로 평가받으면서 지금까지도 여전히 전 세계의 수많은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그의 사실적인 작풍은 알렉스 로스, 딕 지오다노, 그리고 스티브 리브 등 수많은 대중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역 : 서지수
대학에서 고고미술사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현대미술 용어 100》, 《질감 표헌 일러스트 테크닉》, 《초간단 인체 해부학 & 도형화로 포인트만 쏙쏙 배우는 만화 캐릭터 드로잉》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에서는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왜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결코 지나쳐서는 안 될 요소라고 강조한다. 인체는 근육과 골격에 의한 메커니즘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만을 보고 그리면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인물을 그릴 수 없으며 설득력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의사들처럼 깊이 있는 연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강의 해부학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구도나 형태, 포즈 등 다양한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저자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대형 회사의 광고를 담당했던 일러스트 작가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직접 집필한 미술서로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지 5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미술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과 저서를 참고하며 미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앤드류 루미스의 저술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면서 체득한 기술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이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은 그런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인물화를 그릴 때마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으로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기초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바로잡기가 더욱 힘들어 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초심자일 때는 화려하고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을 통해 인물화를 향한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보자!"만화의 기본 시리즈는 웹툰, 만화, 드로잉,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능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전문 기술을 습득하며 성장할 수 있게 학습자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향상시키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미래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본문 미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