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 - 마음을 움직이는 힘 위즈덤하우스 한국형 자기계발 시리즈 1
한상복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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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 내게 배려란 다른 어떤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아픔을 함께 해주는 것이다. 그것이 배려다. 그러므로 배려는 말로만 끝나는 마스터베이션이 아니다. 나는 전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말로만 하는 배려는 상대방을 더욱 아프게 할 뿐이다. 그런 배려는 오히려 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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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수업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 외 지음, 류시화 옮김 / 이레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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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아가다 보면 문득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

내가 지금 죽으면, 내 가족들은 어떡하지? 아니면 내가 사랑하며 관계맺은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느낄까? 내가 죽을 땐 어떤 기분일까? 같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이럴 때 드는 생각. 인생도 수업처럼 배워서 잘 살아야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뭐 그런 생각 말이다.

그런 물음이 들 때 한번 들춰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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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1 - 동사형 조직으로 거듭나라
전옥표 지음 / 쌤앤파커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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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쉽게 무엇을 이루려고 한다. 물론 생각으로만.

그것을 이루기 위한 열망은 바로 조그만, 우리가 하찮게 여기는 작은 습관에서부터 나온다.

이기고 싶은가? 그렇다면 습관을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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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 따뜻한 변화 에너지
박태현 지음 / 웅진윙스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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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강조하는 책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 굳이 소통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디지털 시대는 소통이 강조되는 시대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소통이 어려운 시대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소통에 목말라 있는지도 모른다. 한달에 수십만원씩 들여서 전화를 하고, 싸이월드를 하고, 블로그를 만든다.

한미디로 현대 디지털 시대의 한국인은 외롭다. 고립되어 있다.고립되어 있으면 그만큼 소통이 그립다. 

그만큼 소통의 중요성이 절실해지는 시대인 것이다. 이 시대에 어떻게 소통하면서 살 것인지 고민하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자신이 얼마나 세상과 그리고 지인들과 소통하고 사는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오늘, 친구에게 전화 한통 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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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 반양장
피천득 지음 / 샘터사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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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천득. 그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수필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분이다. 며칠 전, 신문을 보다가 피천득 선생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

고등학교 때 그의 "인연"과 민태원의 "청춘예찬"을 최고의 수필(물처럼 고요하던 피천득 선생의 마음씀씀이와 불처럼 타오르는 문장으로 감동받던 민태원의 청춘예찬)로 꼽던 그 시절이 생각나 다시 추억하게 된다.

피천득의 수필이 아련한 사랑, 순수한 마음을 문장으로 표현한 인연의 문장 가운데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라는 긴 문장은 그의 인연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피천득 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선생님의  수필 "인연"을 다시 읽고 싶은 것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너무나 사람이 그리워 지는 시대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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