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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 따뜻한 변화 에너지
박태현 지음 / 웅진윙스 / 2007년 1월
평점 :
품절
소통을 강조하는 책이 계속 출간되고 있다. 굳이 소통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더라도 디지털 시대는 소통이 강조되는 시대다.
역설적으로 말하자면, 소통이 어려운 시대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욱 소통에 목말라 있는지도 모른다. 한달에 수십만원씩 들여서 전화를 하고, 싸이월드를 하고, 블로그를 만든다.
한미디로 현대 디지털 시대의 한국인은 외롭다. 고립되어 있다.고립되어 있으면 그만큼 소통이 그립다.
그만큼 소통의 중요성이 절실해지는 시대인 것이다. 이 시대에 어떻게 소통하면서 살 것인지 고민하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다.
자신이 얼마나 세상과 그리고 지인들과 소통하고 사는지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오늘, 친구에게 전화 한통 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