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거인 1 진격의 거인 시리즈
이사야마 하지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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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갓 정발됐군요 사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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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열제 4
사랑씨 지음 /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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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상편좀... 3권까진 만족해서 4권도 좋으면 사려고하는데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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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탈리안의 서가 2 - Extreme Novel
미쿠모 가쿠토 지음, 구자용 옮김, G 유스케 그림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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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처음보고 느낀건 먼저 읽었던 어떤 소설과 상당히 닮았다는 것입니다. 

갑각나비... 시드노벨에서 미얄의 추천을 쓰는 오트슨님의 작품으로 미완이지만 

본사람들 모두가 작가의 천재성에 혀를 내두르며 일부 소설가 지망생들이 붓을 꺾었다는 

엄청난 작품이죠. 저도 갑각나비를 본 사람으로써 이야기 진행이 끊긴것이 매우 유감스럽군요 

아무튼.. 이 단탈리안의 서가는 어마금의 인덱스와는 다른방식으로 수많은 환서들을 

보관하고있는 지식의 악마 단탈리안의 이름을 딴 소녀와 그 관계자인 남주인공이 

빌려준 환서를 반납받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주 내용으로 삼고 있습니다. 

[환서]란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키보드로 금지된 인지를 초월하는 지식이 적혀진 책으로 

그것을 본 사람에게 어마어마한 능력을 주는것이 가능하며 그 끝은 거의 그렇듯 

주인과 주변인들을 파멸로 몰고갑니다. 

이런 플룻은 갑각나비에 나온 수수께끼의 인물 레이즈가 왼손을 잃은 사람들에게 

왼손을 재생시켜주면 재생된 왼손이 엄청난 재능을 부여하는 대신 인성의 한부분을 

망가트리는 대가아닌 대가를 지불하며 일어나는 일의 과정과 매우 흡사합니다. 

두 소설의 공통점으로 소소한 내용은 재껴놓고 볼때 그 핵심이 되는 것은 엄청난 능력이나 지식 

그 자체에는 선도 악도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것입니다. 능력이나 지식으로 얻은 힘은 

그 자체로써는 목적성과 의도를 가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행하는 것의 주체는 인간이며 

발생하는 모든일들의 책임은 능력이나 지식이 아닌 사용자에게 있는 것입니다. 

단탈리안의 서가에서 남주인공의 조부는 사람들에게 환서를 뿌리고 다녔고 

이러한 행위에 어떤 의도가 내포되어있었는지는 알지 못하나 환서의 주인들은 대게 

주변을 초토화시키는 일을 벌이게 됩니다. 밸런스를 뭉게는 무지막지한 지식에의 

대처법은 동등한 무지막지한 지식이외에는 없기때문에 주인공들이 문제를 해결하게되더군요 

결국 결론은 이러한 분에 넘치는 힘은 넙죽 받게되면 잘못사용하게 될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무협소설에서처럼 수많은 고련과 사건을 겪으며 그 힘에 걸맞는 힘과 자아를 갖추어나가는 

협사들과 달리 별 노력이나 깊은 생각, 자제심을 기를만한 경험과 혜안없이 덜컥 막대한 

지식과 능력을 얻게된 갑각나비, 단탈리안의 서가의 등장인물들은 쉽게 파멸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갑각나비와 비슷한 옴니버스식 구성과 암울한 설정... 

거게에 단탈리안의 서가를 쫒는 사람들... 

어떻게 될지 앞길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이야기도 짧고 빠른 템포로 진행되니 

동일 작가의 아수라크라잉 같은 영양가 없는 밋밋한 전개만 없다면 좋겠군요 

더욱더 다크한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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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아트 온라인 4 - J Novel
카와하라 레키 지음, 김완 옮김, abec 그림 / 서울문화사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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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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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그림 1 - 재투성이
코다 가쿠토 지음, 유정한 옮김, 미카즈키 카케루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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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단장의 그림...보고나서 처음 생각한건

어느 애니의 단장(xx미야 x루히)이 그린 그림을 연상했다;;;; 결국 그림은 사람이름-_-

본 사람들 말이 잔인하다고 하길래 고어스럽고 그로테스크한걸 즐기는 나는

책표지 일러의 소녀가 어떤 잔인한일을 만날까 하는 생각에 덥썩 물었다.

요즘동화는 어린이정서에 맞게 굉장히 순화된 내용이 널리알려진 것이고

실재동화에는 엄청 고어한 연출도 많이 있다. 이 책의 본 내용은

한때 유행했던 '동화의 어두운스토리'를 소재로한 것인데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동화'던가 그런 만화도 있었고 이런 소재는 새삼

참신하지도 않을거라고 내심 생각하고있었다. 그런데 그 동화속줄거리를 그대로

따르는게 아니고 잔인한 동화속 특정장면-제목대로 단장-의 의미를 심벌화시켜

표현하고있다. 신데렐라에 나오는 12시가 되면 울리는 종소리가 의미하는 제령과

주술의 해주효과, 구두의 의미 등등 이런 소재들은 참 좋았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여주인공의 거친 대사가 인상적이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취향나름이겠지만 오른손잡이 화가가 왼손으로 그린듯한

일러스트의 작화는 그렇다쳐도 이 일러스트가 글 내용에 맞지않고 계속

뒷북치듯 한템포 느리게 나온다는 점이다-_-; 라노베에선 이런 일러도 큰 역할을

하기때문에 조금 거슬렸다. 삽화때문에 별하나 깎았다.

하지만 내용면으론 매우 볼만했다. 기대한대로 잔인하기도 했고...

 

한가지만 더 말하자면 읽으면서 생각한 동화하면 떠오르는 '이상한나라의 앨리스'가

비장의 카드나 최종보스나 준보스, 혹은 숨겨진 뒷배경 등으로 등장할 걸로 예상하고 있었는데

1권 끝에서 바로나오다니... 약간허무한 느낌이었다.

*고어틱에 내성이 있고 동화적 소재에 관심이 있으면 추천!

*입이 거친 여주인공을 원하시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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