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 Just go 22, 디즈니랜드.마카오.선전 저스트 고 Just go 해외편 22
시공사 편집부 엮음 / 시공사 / 2005년 10월
평점 :
절판


이책만 믿고 홍콩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론 부터 얘기하자면..그런대로 볼만하고 좋았지만..아쉬움이 남는 가이드북이라는 것!

우선..

책의 크기나 분량..장기간으로 여행을 떠나지 않는 관광객에겐 유용하죠..
컬러에 특별히 무겁고 분량이 많지도 않고..

하지만..

지도.. 뒷부분의 설명을 확인하고 부분적인 확대 지도를 찾아보기..괜찮습니다.
다만..작은 페이지에 담느라 여기저기끌어다 채운 선과 글자때문에..끝까지 확인하지 않으면..
잘못된 위치로 확인 될수 있습니다.
또한..설명부분을 보고 확인하려고 찾아도 해당 위치를 찾기가 만만하지 않습니다.
크기는 둘째치고..해당 위치를 나타낸 곳이 확인한 그곳인지 다시 확인하려면 다시 넘겨서 확인해야 되거든요.  중요한 곳이 아니면 달랑..이름과 마크(레스토랑, 상점등을 나타내는)뿐입니다.

그리고..

제일제일~~~~!

중요한..것.

교통편 안내가 부족합니다.
설명되어있는 곳을 가려고 해도..지하철이 아닌 이상..힘듭니다.
버스의 노선과 해당 버스의 번호 조차 안나와있는 곳이 많습니다.
하물며 나름 관광지로 알려져있는 곳 조차도 말이죠.

이외에 몇몇가지 아쉬운점이 있지만..

대체로..비슷한 류(?)입니다

홍콩을 처음 가시거나 기타 자료를 찾아서 가실 여력이 없으시다면..
이책만으로 불편하시니 다른 가이드북 하나 더 챙기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s : 일본판도 본 저로써는 일본판에 비해 떨어진다는 생각을 지을수 없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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