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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아워 1 - 생과 사의 경계, 중증외상센터의 기록 2002-2013 골든아워 1
이국종 지음 / 흐름출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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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을 위한 치열한 투쟁의 기록. 바쁘고 능력도 있는 분이 글까지 잘 쓰다니, 이건 반칙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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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 제10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천명관 지음 / 문학동네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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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빨려들어갔다 나왔다. 글을 읽으면 영상이 떠올라, 캐릭터 하나하나가 살갗에 스쳤다. 특히, 이 책의 어느 부분을 읽는 동안엔 부둣가의 짠내가 진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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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 - 상 - 비밀 노트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용경식 옮김 / 까치 / 199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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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며칠 동안 악몽을 꿔가며 읽었다. `상`이 너무 충격적이라 그 뒤로 갈수록 재미는 덜했지만, 한 사람의 인생이 소설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좋았다. 소설은 이렇게 쓰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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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의 일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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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연수잖아. 무슨 말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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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동안의 고독 - 1982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문학사상 세계문학 6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음, 안정효 옮김, 김욱동 해설 / 문학사상사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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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읽고 있다. 재미있지만 몇 대에 걸친 누군가의 집안사를 달랑 한 권으로 압축한 글을 읽으려니 자주 숨이 차다. 좀 쉬었다 읽고 싶은데 몇날을 쉬면 앞에서 읽은 걸 다 잊을 것 같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아, 젠장, 마르케스 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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