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이펙트 마스카라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복합성

마스카라는 정말 테크닉과 방법이 중요해요.

그렇게 하다가 자신에게 맞는 방법과 마스카라를 알아내면 속눈썹이 1.5배정도 길어보인답니다.

저도 그리 길지는 않는데, 그렇게 해서 속눈썹을 길게 만들거든요.

이 마스카라는 튜브형이라 남은 마스카라 액까지 깨끗하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구요,

베이스마스카라도 가격대에 비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얇은 베이스마스카라로 해주면 섬유질이 속눈썹 끝에 달라붙어 정말 길어지는 효과를 내거든요.

마스카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도 이걸로 테크닉 쌓으시면

훨씬 더 예쁜 모습으로 변하실거예요.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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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수이 돌리걸 EDT - 여성용 30ml
안나수이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0

전 향수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안나수이 향수들은 너무 좋아해요.

특히 돌리걸은 가장 제 스타일의 향이라서 더 좋아해요.

저 용기디자인은 안나수이의 패션라인의 마네킹의 모습에서 따왔다고 들었어요.

향은 산뜻하고 좋아요.

제 친구들도 요즘 다 이 향수 갖고싶어하거든요.

시중화장품가게에서는 최소 34000원정도 파는걸로 알고있어요. 

인터넷으로 사는게 훨씬 싸니깐,

갖고싶으신 분들은 인터넷으로 사는게 나을거란 충고도 해드리고싶네요.

향은 무난하면서도 좋습니다.

제가 너무너무 맘에들어하는 거라서 점수로 별 5개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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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아이디얼 스타 루즈
아모레퍼시픽
평점 :
단종


피부타입 : 0

전 아직 학생이라그런지, 진한 화장을 하지 않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립스틱사용을 꺼리는데, 이제품은 수분함량도 높은데다가

바르면 립글로즈처럼 표현되어서 아직 저같은 학생분들에겐 추천해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립스틱이라 더 신선한 느낌이구요.

한번 화장품숍에 가서 테스터로 발라보신 후에 인터넷으로 구매해보세요.

더 싸니깐 이방법 자주 쓰거든요.

후회하시지 않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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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비행
캐롤 발라드 감독, 안나 파킨 외 출연 / 소니픽쳐스 / 1999년 9월
평점 :
품절


  중학교 3학년 때 C․A활동을 교지 발간부에서 했었다. 그때 담당 선생님께서 감동적인 영화라며 "아름다운 비행"을 보여주셨다. 광활한 대지의 평온함과 아름다움, 캐나다의 수많은 호수의 아름다운 물빛, 거위들의 우아한 날개 짓, 푸른 초원과 숲 등은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뇌리 속에 기억되고 있다. 그때 나는 그 영화를 거위와 인간과의 교감의 측면으로 강하게 생각했다.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되어 가시적인 측면만을 고려했기 때문인 것 같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편집된 󰡒아름다운 비행󰡓을 보았을 때, 그 영화는 환경파괴의 측면에도 커다란 비중을 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학교 수업이 있을 시간, 늪 주위를 거닐던 에이미는 거위알을 발견한다. 에이미는 조심스럽게 거위알 들을 집으로 옮기고, 에이미의 따뜻한 손길 속에서 귀여운 새끼 거위들로 태어난다. 태어나서 가장 먼저 본 에이미를 어미새로 알고 있는 거위들은 에이미의 곁에서 쉬고, 그녀의 행동만 따라한다. 에이미는 이제 16마리 거위의 작고 소중한 엄마가 된다. 야생 거위를 집에서 키우는 것은 불법이라며 경관이 찾아오자, 에이미의 아빠는 거위들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기로 한다. 거위들은 철새이기 때문에 추위가 몰아치기 전,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할 수 없이 아빠는 에이미를 위한 거위모형의 경비행기를 만든다. 철새 서식지의 개발 착수 공사가 발표되자, 에이미는 서둘러 비행을 준비하고, 따뜻한 남쪽으로 비행을 난다. 그리고 무사히 도착해, 그곳 사람들에게 환경파괴의 폐해를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어린 소녀의 시각으로 풀어나간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였다. 또한 아역배우로 유명했던 안나파퀸의 예쁜 모습도 너무 좋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카메라에 메우 잘 담아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몇번을 봐도 정말 너무 좋았던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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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디트 - [할인행사]
카챠 폰 가르니에 감독, 카챠 리에만 외 출연 / 씨넥서스 / 2000년 9월
평점 :
품절


고등학교 2학년, 시험이 끝난 한가한때 수업시간때 교련선생님께서 비디오를 보는 시간을 마련해 주셨고 그 덕분에 난 정말 좋은 영화 한편을 보게 되었다. 바로 독일영화 밴디트!!!
독일판 델마와 루이스라 별명 붙여진 영화로, 아주 인상 깊게 본 영화이다. 그 영화를 본 이후 그 감흥에 젖어 3학년이 되던 겨울방학때는 밴디트의 영화 사진을 모으러  독일야후나 각종 해외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모았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한국사이트에 돌아다니던 밴디트 사진을 다 합쳐도 내가 갖고 있는 사진들의 양과는 비교 할 수 없을정도로 많이 보유하고 있었는데.... 컴퓨터 메모리카드 교체때 카피시켜놓지 않아 다 날아갔지만... ㅠ.ㅠ
또 친구가 ost를 듣고 있는 모습을 보고, 괜찮다는 소리에 사서 한참 열심히 듣고, 고3때도 얼마간 계속 들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 물론 얼마 전에도 들었었구... 들으면 들을수록 괜찮다는 느낌이 드는 앨범이다. 또 예뻤던 베이시스트 엔젤은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 정말 딱 한번 봤지만, 아직까지도 내 뇌리를 떠나지 않는 영화, "밴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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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17 03:1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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