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 - 하루하루 쌓이는 문해력의 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김태리.박소민 지음, 고고핑크 그림 / 썬더키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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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사자성어들을 담았다!

썬더키즈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를 소개 해 드릴게요!







썬더키즈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에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고른 50개의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하루 한 장이면 50일!

중간중간 한글놀이터를 한다면

약 두 달분의 내용이 있어요!

초저 입학 때 바짝해도 좋은 도서입니다.

물론, 아이가 한자를 처음 접한다면 초등 2학년 올라가기전에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이제부터 (8급 수준) 한자말고 "사자성어"도 써 볼거라고 하니,

아이가 물어봅니다

"사자성어가 뭐에요?"


"사자성어는 네 개의 한자로 이루어진 교훈이 담긴 말이야.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단어의 약 70%는 한자어로 이루어져있다고 해. 그래서 한자어를 이해하면 언어를 이해하는게 달라질거야."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오른쪽을 보면, 큰 글씨로 오늘 하루 배울 사자성어의 음과 한자가 나오고, 훈음(뜻과 소리)가 담겨있습니다

개과천선

改過遷善

고칠 개 | 지날 과 | 옮길 천 | 착할 선


사자성어의 숨은 뜻을 생각할 시간을 주지요.

그리고 3~4줄의 줄로 짧고 간단하게 설명이 되었어요.

아이들은 어려울수록 집중도가 짧기에... 아주 적당한 줄 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짧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왼쪽은 [사자성어 퀴즈]가 주관식과 객관식으로 있어요~

특히 상황에 맞거나 아닌 상황을 고르는 객관식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아이가 사자성어를 잘 이해하고 있나 확인 할 수 있는 지표가 되기 때문이에요~




정답은 해당 페이지 밑에 거꾸로 되어있는데요.

아이가 보기 전에 미리 접거나 가려서, 답을 사전에 보안(?)하시는 걸 추천해요 ㅎㅎ



그리고 [읽고 따라 쓰기]를 통해

소리 내어 읽고, 따라 쓰는 시간을 가집니다.

사자성어를 두 번 쓰고, 풀이를 따라 적을 수 있어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회색글씨는 그야말로 굿굿!

부담없이 따라 씁니다






마지막 뽀나스~

추가로 [비슷한 사자성어]를 소개 해 줍니다.

예를 들어, '개과천선'이라는 사자성어와 비슷한 사자성어는 '환골탈태'가 된다고 합니다?!

와....

중고등때 유의한 사자성어 외우고 시험을 봤던 기억이 나는데...

왜 지금은 새로울까요?!!!! ㅎㅎ

저도 배우고 갑니다 ^^;;










썬더키즈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의 장점은 따라쓰기가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

초등학교 생활과 교과 학습 전반에서 가장 필요하고, 실제 많이 쓰는 사자성어를 담았고,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를 파악하도록 도와주는 퀴즈가 있다는 거에요.



저의 집에도 사자성어가 조금씩 담겨있는 책들이 있긴 해요.

아이가 쓱~ 읽는 시간을 보면 '조금은 보구나. 아나보구나.' 등 그런가 보다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썬더키즈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에서 사자성어를 다시 설명할때 '사자성어가 뭔지'물어보는 아이에게 당황했네요...(아는 게 아니였어?!)


'아! 책을 아이가 읽고 있다고 다 이해하는게 아니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즉, 중요한 내용이라고 여길시에는

아이가 실제로 잘 알고 있는지는 양육자가 확인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는 거예요.




다른 분들도 썬더키즈의 <교과서랑 친해지는 하루 한 장 사자성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사자성어를 가르쳐주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랄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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