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 - 1분이면 수학과 친해지는 만화 씽씽레츠고 시리즈 1
이젠수학연구소.한날 지음 / 이젠교육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와 함께 첫 시계만화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를 만났습니다!





'엇?! 이 그림체 어디서 본거 같네?' 싶었는데

<읽으면 바로 써먹는 어린이> 시리즈의 작가이시네요~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 차례는 크게 3장으로 나뉩니다.

1. 시계 보기

2. 시각과 시간

3. 시간의 계산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 구성은 

언급한대로 학습만화이기에 일단 실생활에 대화할 만한 내용을 만화로 구성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이 시계의 종류부터 시침, 분침 읽기, 오전 ,오후의 구분, 분과 초, 분 단위 시간의 계산 등을 대화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윗부분에는 '무엇을 배울까요?'와 '언제 배울까요?'를 서술해 주었는데요.


무엇을 배울까요? = (학습)목표

언제 배울까요? = 학년별 수학 연계 


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무엇을 배울까요?'는 캐릭터 친구들이 아이에게 알려줄 내용이 무엇인지 알게 되니 

아이와 엄마가 확인하는 부분이 되길 바랍니다.



'언제 배울까요?'는.... 교육을 챙기는(?) 부모의 입장에서 적어줘서 한결 마음이 편했어요 ㅎㅎ

1장의 1~4은 1학년2학기에

1장 5~11, 2장은 2학년2학기에

2장 2과 3장을 3학년 1학기에 나오는 교과 개념을 연계한 학습만화입니다.



물론 아이도 

"어! 나 이제 10분단위로 시계 볼 줄 알아! 근데 이거 2학년 때 나온데~"하면서 

어깨의 힘이 팍! 들어갑니다ㅎㅎ




그리고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 학습만화에는

만화로 본 내용을 한 번 더 설명해주는 코너가 있어요!

알아야 할 내용을들 진지하게(?) 설명해주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이 말을 걸듯 옆에서 등장하니,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틈틈히 제가 시계보기 알려주는 방법하고

비슷한 내용들도 많아서 좋았어요.

예를 들어 "정확한 분을 알고 싶으면 자로 대어봐~" 나

"시는 시끼리, 분은 분끼리 더해야해~ 그리고 몇 시각은 시간이니, 시간에 더하고!

체급이 같아야 더할 수 있어!"

등이요.







아이가 시간에 대한 수학적 개념을 너무 어려워하면

직관적으로 즐겁게 개념을 즐길 수 있는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 늦지 않게 도와줘! 시계와 시간> 학습만화를 읽고선

보충적으로 학습적인 내용도 잘 이끌어 나아가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보통 학습만화는 수학적 설명이나 싶이있는 이해는 부족할 수 있다고 하니깐요.

그렇기에 이젠교육의 <뽐 연결 수학 1,2학년 시계, 시간>을 본다면 시너지 효과가 클 거 같습니다!




"으악, 늦었다~"

"벌써?!"

"조금만 기다려! "

등의 대화가 많아서 아이가 깔깔 웃으면서 봤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서 아이가 "I LOVE 시간!" 까진 않니더라도~!ㅎㅎ;;

'어?! 나 이거 조금 알아! 나 이거 들어봤어!'라고

생각을 하게 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봤다고 생각해요.




엄마가 실생활에서 알려주면 잔소리가 되는 과정이 되는 분위기라면

이젠교육의 <씽씽 레츠고>시리즈로 아이가 수학이 친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