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 속으로의 초대장 1세기를 지운다 그곳에는 아무도 본적이 없어서 이름 이 없는 작은 꽃 하나가 피어있고 사랑이라는 신들의 기쁨을 소유한 아름답고 젊은 연인들이 있다 꽃향기를 맡아본다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 초대하고 싶은 세상의 소음이 지워지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카프카식으로 말해서 영혼을 매혹하는 진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