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려움에 떨게 했던 병으로부터 구원받았다. 또 더할 수없이 비참한 상황에서도 구원받지 않았는가? 그런데 나는 무슨생각을 했는가? 내가 할 일을 다 했는가? 하나님은 나를 구원해주셨는데 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다. 다시 말해, 나는그것을 구원으로 받아들이지도 않았고, 감사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더 큰 구원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가슴이 철렁했다. 나는 곧바로 무릎을 꿇고 병에서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큰 소리로 감사 기도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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