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김재호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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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신 법규를 반영하고 7개년도 기출문제까지 수록되어 실전 대비에 효과적이며, 자격증 준비뿐 아니라 직장인의 안전 지식 향상에도 유용한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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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
김재호 지음 / 크라운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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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는 

산업안전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교재입니다.

직장인은 하루 대부분을 업무에 쏟기 때문에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산업안전기사는 범위가 넓고 법규가 자주 개정되어 꾸준한 학습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산업안전은 자격증 취득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직장 내 안전문화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지키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격증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 학습하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건설, 화학, 급식실 등 산업안전 위험에 노출된 근로자에게 유용하며,
안전을 관리·감독하는 책임자에게는 더욱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장 실무자는 
Part 3 전체와 Part 2의 '작업환경관리, 각종 설비의 유지관리'를 먼저 공부하면 좋습니다.
설비 방호, 점검주기, 설비 진단 방법을 익히면 즉시 현장 안전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책임자나 팀장 등 관리자는
Part 1과 Part 2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정책 수립, 교육 설계, 리스크 우선순위 결정 등 관리적 역할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사무직 근로자라도 전기 콘센트, 전열기, 의자, 사무용 장비 등으로 인해
화재나 누전, 미끄러짐 등의 사고를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안전 지식을 활용하면 비상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최근의 데이터센터 화재 사고는
제대로 된 안전 점검과 규칙이 지켜졌다면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첫째,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방대한 이론과 체계적인 구성"입니다.

산업안전기사는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매우 많은 시험인데, 
이 책은 그에 걸맞은 깊이와 분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업안전의 기본 철학부터 안전보건관리 체계, 재해 예방 방법까지를 세세하게 다루며, 
비전공자도 산업안전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규를 기반으로 정리되어 있어, 현업에서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산업안전은 법적 기준과 현장 대응의 균형이 핵심인데, 이 책은 그 균형점을 명확히 제시합니다.

특히 Part 1은 산업안전의 기초를 다지는 핵심 단원입니다.
사람이 다치는 이유, 사고의 패턴, 위험을 미리 발견하는 점검 방법, 
그리고 안전 습관 형성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이 부분의 이해가 흔들리면 뒤에 나오는 법규나 점검 내용도 어렵기 때문에,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이나 일반 직장인 같은 비전공 초심자는
먼저 Part 1의 '안전보건관리 개요'와 '산업안전관계법규'를 학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단원에서는 안전사고를 막는 기본 규칙과 법을 익힙니다.
아무리 좋은 장비와 시스템이 있어도 
법규와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사고는 발생합니다.
게다가 법규 관련 문제는 매년 꾸준히 출제되므로, 
합격을 위해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영역입니다.

둘째, Part 3 '기계·기구 및 설비 안전관리'는 

산업현장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안전 이슈를 다룹니다.

기계적 위험요소를 시각 자료와 실제 사례로 정리하여, 
현장에서의 위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기초역학과 설비진단 부분에서는 위험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며, 
공장이나 현장에서 기계가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점검하고 관리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손 끼임이나 낙하와 같은 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떤 상황이 위험한지,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기계와 사람이 함께 일할 때 필요한 기준은 무엇인지 등
기계 안전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산업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프레스, 지게차, 크레인, 엘리베이터 등 
주요 기계들을 중심으로 다루며, 구조적 안전 설계, 하중(무게 중심) 계산, 
와이어·체인·훅 점검, 크레인 운전 시 안전수칙 등을 학습합니다.

마지막으로, 각 Part마다 출제예상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학습 내용을 복습하고 실전 감각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셋째, 7개년도 기출문제입니다.

기출문제 연습은 실전 대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산업안전기사는 암기 비중이 높은 과목이기 때문에,
과거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자주 출제되었는지를 확인하며 공부하면 
학습 범위를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CBT로 바뀌면서 종이시험이 아닌 컴퓨터 시험이 되었지만,
시험 방식만 달라졌을 뿐 문제의 내용과 출제 범위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법규나 기준 등 일부 내용은 수정된 부분이 있지만,
핵심 개념은 여전히 동일하기에 기출문제는 충분히 학습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추락 방지', '산업재해 통계' 등 주요 원리는 지금도 동일하게 출제됩니다.
또한 자주 출제되는 단원이나 계산 문제 비율 등
전반적인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법령·기준·수치는 시간이 지나며 변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변경 사항은 교재를 통해 최신 내용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고 혼란이 적습니다.

 <2026 산업안전기사 필기>는 

 저자의 오랜 강의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방대한 내용을 논리적 순서로 정리해 놓아 공부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었습니다. 

또한 최근 7년간의 기출복원문제와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 

학습한 내용을 실전 감각으로 연결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뿐 아니라, 산업안전의 기본기를 배우고 싶은 직장인에게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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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이삭.김상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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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실무 데이터 처리와 머신러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실기 중심 교재입니다. 전처리, 모델링, 최신 기출 학습을 통해 시험 합격은 물론 실무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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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이삭.김상돈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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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은

비전공자나 초심자 직장인이 실기 시험을 준비할 때, 

실전 효율성과 학습 경로를 모두 고려해 구성된 교재입니다.

저자는 기초 이론을 충분히 설명한 뒤, 실습 코드와 연습문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한 학습용 동영상과 전용 소통 채널을 함께 제공해 독학의 어려움을 보완합니다.
특히 시험 시간 제한과 구름 IDE 환경을 실제처럼 반영하여, 시험 직전 불필요한 당황을 줄여줍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데이터 정제와 분석의 실제 활용법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andas로 작성한 데이터 정제·집계 스크립트는 
월간 매출, KPI 집계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귀·분류 모델과 성능 지표를 이해하면, 수치해석은 물론이고, 원인 분석과 예측 기반 제안이 가능해집니다.
그렇기에, 자격증이 필요없다고 해도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능력과 즉시 적용 가능한 분석 스킬을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제가 중요하게 본 3가지 파트는 PART 2,3,7입니다.
PART 02는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손을 만드는 과정이고,
PART 03은 데이터로 사고하는 머리를 키우는 과정이며,
PART 07은 실전 감각을 익히는 과정입니다.
이 세 파트를 중심으로 학습한다면, 
시험 합격은 물론 실무에서도 데이터를 읽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PART 02 '데이터 처리'는 실기 시험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파트입니다.

시험에서는 주어진 원자료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전처리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장은 결측치 처리, 문자열·날짜형 변환, 그룹 연산 등 
실전에서 자주 쓰이는 데이터 조작 기법을 단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실습 코드와 체크리스트가 함께 제공되어, 
학습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도 따라 하며 실력을 쌓기 좋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모델링보다 '데이터 정리'가 더 중요합니다.
엉망인 데이터를 제대로 다루지 정리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모델을 써도 결과가 왜곡됩니다.

PART 02에서는 Pandas를 이용해 
결측치(NaN) 처리, 이상치 제거, 날짜·문자열 변환, 그룹 집계 및 피벗 처리 같은 
기술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이 영역은 실제 데이터 분석 업무에서도 필수적입니다.
예를 들어, 교내 창업동아리에서 카페 매출 데이터를 정리한다고 했을 때,
엑셀 파일의 주문 시간이 뒤섞이고 결제 금액이 누락된 경우, 
PART 02에서 배운 dropna(), fillna(), to_datetime() 등을 활용하면
엑셀에서 일일이 수정하던 일을 코드 몇 줄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데이터를 깨끗하게 다루는 능력은 
분석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여주며, 업무에서도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입니다.

둘째, PART 03 '머신러닝과 모델링'입니다.

이 부분은 분류·회귀 모델의 적합, 성능 지표 해석, 앙상블 학습,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등을 다룹니다.
시험에서는 모델 선택과 평가, 제출 형식 준수가 핵심이므로,
이 장을 통해 "왜 이 모델을 쓰는가"와 "결과를 어떻게 설명하고 제출하는가"를 함께 연습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머신러닝 모델은 '학생', 데이터는 '교재'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모델 평가'는 학생의 시험 성적을 채점하는 과정이며,
'파라미터 튜닝'은 더 나은 공부법을 찾아 점수를 높이는 일입니다.

이 파트의 핵심은 데이터를 예측 가능한 형태로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즉, 데이터로 미래를 추론하는 힘을 기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대학생이 '중고차 가격 예측'을 주제로 졸업 프로젝트를 한다고 했을 때,
연식, 주행거리, 사고 여부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회귀 모델을 적용하면,
각 변수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가 말하는 논리'를 제시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머신러닝은 단순한 예측 도구가 아니라,
데이터로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기술임을 깨닫게 해주는 파트입니다.

셋째, PART 07 '최신 기출문제'입니다.

기출문제 연습은 실전 대비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이 시험은 이론만 보는 필기가 아닌
구름IDE 환경에서 직접 코드를 완성해야 하는 실습형 시험이기 때문에 
단순 복습이 아닌 실전 시뮬레이션 훈련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시험 준비는 스포츠 경기 연습과 비슷합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실제 경기장에 나가서 연습하는 것과 같고, 
2년 전 문제를 보는 것은 연습장에서 하는 훈련과 같습니다. 
규칙이 조금씩 바뀌기 때문에 
최신 문제를 풀수록 실제 시험에 더 정확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최근 회차까지 복원한 문제와 모범 답안을 수록하여 실제 시험의 흐름을 체감하게 해줍니다.
또한 시간 배분, 제출 파일 형식, 자주 발생하는 실수를 함께 익힐 수 있습니다.

<2026 이기적 빅데이터분석기사 실기 Python>은 

실무형 데이터 처리 능력과 시험형 코딩 실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실기 중심 교재입니다.

먼저 PART 02를 중심으로 기본 전처리 루틴을 익히고, 
PART 03에서 주요 모델 템플릿을 완전히 숙달한 뒤, 
PART 07의 기출문제를 시간 제한을 두고 여러 회차 반복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퇴근 시간에는 동영상 강의를 병행하며, 기출 중심의 반복 학습을 통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전 중심의 구성과 풍부한 보조자료를 제공해 실기 준비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바쁜 직장인도 체계적으로 학습하면 충분히 합격을 노릴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분석기사를 취득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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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 - 일러스트로 이해하는 필수 키워드 256
다케우치 테츠야 지음, 김모세 옮김 / 정보문화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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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빠르게 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일하는 언어'를 익히게 해주는 실무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마케팅, 분석, 개발, 경영 등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개념을 짧고 명확하게 설명합니다.

IT비전공자에게는 디지털 용어가 낯설고, 
반대로 IT 종사자에게는 마케팅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 
협업 시 소통의 어려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책은 이런 간극을 줄여, 서로의 언어를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자는 256개의 핵심 용어를 중심으로 
관련 개념과 예시를 함께 제시해 1,000개 이상의 용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핵심용어에는 연관어와 실제 사용 예시가 포함되어 있어, 
단어의 의미뿐 아니라 활용 맥락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간단한 사례가 함께 제시되어 추상적인 개념도 쉽게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세 장 중 첫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은 

"01 디지털 마케팅 기본 용어"입니다.

이 장에서는 DX, 페르소나, 마케팅 퍼널 등 전략의 기초가 되는 개념을 다룹니다.
이 기본 개념들은 마케팅 활동의 목적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맥락을 제공하며,
각 채널과 전술이 전체 전략 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러한 용어는 회의·보고서·전략 문서에서 공통의 언어 기준이 되어
부서 간 소통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입니다.

기초 개념을 이해하면 CPA, CTR 등 세부 지표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성과의 흐름을 읽는 단서가 된다는 점에서도 중요합니다.
결국 기본 용어를 알아야 숫자를 ‘결과’가 아닌 ‘과정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장은 바로 그런 사고방식의 기초를 다져줍니다.

특히 이 중에서도 CCPA와 GDPR은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개념입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사람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광고를 노출하거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개인정보를 함부로 사용하면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모른다면 이메일 마케팅, 쿠키 추적, 광고 캠페인에서 법 위반 위험이 생깁니다.

이책은 이러한 개념을 익히도록 하여
"신뢰받는 마케팅"을 실천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줍니다.
둘째는 '02 타깃에게 도달하는 광고와 SEO 용어' 장입니다. 

이 장에서는 검색광고, 리타게팅, CPA, CTR 등 광고 채널과 실무 지표의 차이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광고 위탁이나 캠페인 성과 분석 시 현실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장의 용어들은 캠페인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실무에서 '무엇을 개선해야 비용 대비 효과가 좋아지는가'를 판단하게 해줍니다. 
또한 외부 대행사 보고서나 광고 플랫폼의 메트릭을 자율적으로 검토하고 질의할 수 있도록 하여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즉, 광고 용어를 아는 것은 돈이 새는 구멍을 막고,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는 '05 정책과 사내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한 분석·개발 용어' 장입니다. 

데이터 파이프라인, SQL, CDP 등은 마케터와 개발자 사이의 공통 언어가 되어, 

내부 협업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핵심적입니다.


실제로 개발자는 영업팀이 기술적 한계를 이해하지 못한 채 요구사항을 전달하면,
불가능하거나 시간이 많이 걸리는 프로젝트를 짧은 기한 안에 진행해야 하는 상황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장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회사가 더 똑똑하게 일하도록 돕는 방법을 다룹니다.

디지털 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를 잘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분석하고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감'이 아니라 '근거'로 일하는 법을 알려주는 파트이며, 
마케터뿐 아니라 일반 사무직, 기획직, 영업직, 경영진에게도 중요한 내용입니다.
결국 05장은 '데이터를 읽는 언어'를 익히는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중 컨조인트 분석은 
사람들이 상품이나 서비스의 각 요소 중 
어떤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아내는 분석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새 제품을 출시할 때, 
소비자가 'A', 'B', 'C', 'D'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보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컨조인트 분석을 하면, 
"소비자가 A보다 C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처럼 정확한 근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용어를 안다는 것은 사고방식을 배우는 일입니다.

예를 들어 '전환율' 등을 이해하면 성과를 숫자로 판단해야 한다는 사고가 생깁니다. 
즉, 용어를 정확히 아는 것만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문제를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눈이 길러집니다.

또한 용어에 대한 이해는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오해나 실수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IT나 데이터 구조를 잘 모르는 영업팀의 경우, 
고객의 요구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판단하지 못해 
말이 안 되는 요구사항이나 무리한 일정이 생기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는 프로젝트 품질과 일정 모두에 영향을 미칩니다.

<디지털 마케팅 용어 도감>은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복잡한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풀어 주기 때문에, 
회의 전후에 필요한 용어를 빠르게 확인하거나 
외부 대행사와의 미팅에서 정확한 질문을 던지고자 할 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 수준의 깊이를 기대하기보다는, 
입문자나 실무자가 실무 감각을 익히는 출발점으로 삼기에 매우 적합한 책입니다.
특히 마케팅·IT 분야에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신입 실무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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