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뇌과학 -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엠마 헵번 지음, 노보경 옮김 / 이나우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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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은
뇌가 행복을 방해하는 원리를 밝히고,
53가지 연습을 통해
감정 관리, 자기 자비, 작은 습관 등을 통한 실천법을 제시합니다.
직장인과 기성세대 모두 일상 속에서 적용 가능한 행복 연습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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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뇌과학 -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작은 연습 53가지
엠마 헵번 지음, 노보경 옮김 / 이나우스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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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행복의 뇌과학>은 

행복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해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연습들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53가지 연습 방법은 

바쁜 직장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제1장 '뇌는 우리의 행복을 방해한다'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합니다.

작은 실수 하나에도 하루 종일 괴로워하는 이유는, 
우리의 뇌가 생존을 위해 부정적 정보에 더 민감하고 
불확실성을 불안으로 증폭시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기쁨은 쉽게 휘발되기 때문에, 
승진이나 성과 같은 좋은 일이 있어도 오래 가지 못하고, 
곧바로 다음 목표를 걱정하게 됩니다. 
결국 사소한 실수에는 과도하게 집착하면서 행복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뇌의 이러한 습관을 인지하면 좀 더 일상이 괜찮아 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발표를 앞둔 회사원이 출근길에 
"오늘 발표에서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뇌의 기본 습관일 뿐, 자신의 문제가 아님을 인식한다면 
불필요한 자기비난을 줄이고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2장 '감정을 다루어야 행복해진다'에서

강조하는 감정 관리의 중요성은 특히 인상 깊습니다.


직장에서는 업무 성과뿐 아니라 
동료와의 관계, 예기치 못한 상황 속에서 다양한 감정이 교차합니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기보다 인정하고 다루는 법을 배워야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기성세대 분들이 생각났습니다.
봉사활동을 가면서 만나는 어르신들 중
특히, 남성 분들은 잘 웃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처럼, 기성세대는 기쁨이나 슬픔 같은 감정을 드러내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나약함으로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 탓에, 
이를 억압하거나 질책하면서 결국 감정 표현을 잘 못 하게 되고 무뚝뚝해지는 경향이 생긴 것입니다.
오늘날에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가 점차 완화되고 있지만, 
오랜 억압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감정 표현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들을 통해 억눌린 감정을 다시 인식하고 
표현하는 훈련을 하는 것이 행복을 회복하는 중요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2장은 결국 현재 세대에게도 중요하지만,
기성 세대 분들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제3장 '뇌의 속임수에 속지 않는 법'은

우리가 일상에서 빠지기 쉬운 사고 함정을 짚어냅니다.

저자는 확증 편향, 불필요한 반추, 자기비판적 사고가 
어떻게 행복을 갉아먹는지를 설명하며, 
이를 벗어나기 위해 자기 자비의 실천을 제안합니다.

특히 완벽을 추구하는 직장인에게 자기 자비는 필수적인 태도입니다. 
스스로를 지나치게 몰아붙이는 대신,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자신을 이해할 때 비로소 행복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 중 사소한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다그치기보다 "다음에는 더 잘하면 돼"라는 태도를 가진다면 
오히려 실수를 줄이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완벽을 고집하면 매일이 실패로 느껴지고, 
결국 부정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행복에서 멀어지게 됩니다. 

자기 자비는 무책임이 아니라, 
실수를 사건으로 분리해 학습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 주는 회복 탄력성의 기반입니다.

또한, 일상에서 경험한 작은 기쁨을 흘려보내지 않고 음미하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말처럼, 
사소한 행복을 곱씹는 연습을 통해 일상의 만족이 커지고, 
이는 결국 더 큰 행복으로 이어집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53가지 행복 연습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일상 속 기쁨을 의도적으로 만들고, 

불확실한 상황에서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며, 

좋은 순간을 음미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의 빈도를 늘릴 수 있다는 점은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실천 가능성이 높습니다.


<행복의 뇌과학>은 

행복을 단순한 감정이 아닌 훈련 가능한 기술로 바라보게 만듭니다. 

직장인의 입장에서, 이 책은 바쁜 삶 속에서도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기에 유용합니다.

작장인들과 취준생 그리고 이미 감정이 많이 희미해진 기성세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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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함께하는 주식 데이터 분석 - 파이썬을 몰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주식 종목 분석과 예측
이진규 지음, 공돌투자자(김동준) 감수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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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챗GPT와 함께하는 주식 데이터 분석>은 
주식 투자에 익숙하지 않은 직장인도 

ChatGPT를 활용해 주식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 역시 금융이나 데이터 분석과는 거리가 먼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데이터를 직접 다루고 분석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앱이나 웹에서 쉡게 다양한 지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지만, 

직접 데이터를 분석해 보는 과정에서 

왜 그것이 중요한지 깨닫게 된 점이 의미 있었습니다.


특히 코딩 지식이 없어도 

챗GPT와 파이썬을 활용해 필요한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다는 점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책의 구성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 중 하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1.3장)입니다.

1부에서는 파이썬 활용, 주식 데이터 수집과 시각화 등 
기초적인 데이터 분석 방법을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합니다. 

그 중에서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달라진다는 점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프롬프트 구성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 장에서 초보자도 AI와 협업하는 방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고, 
직장인들은 이를 보고서 작성, 데이터 요약 등 실무에 폭넓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주식 투자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지표들을 챗GPT를 활용해 분석합니다.

특히 모멘텀(2.3장)의 모멘텀은
투자에서 가장 궁금한 "언제 사야 할까, 언제 팔아야 할까?"에 대한 답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주가는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 상승세가 이어지거나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싸 보이니까 사자"가 아니라,
실제로 시장에서 힘을 받고 있는 종목을 따라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모멘텀이 중요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주식 시장이 심리에 의해 움직인다는 점입니다.
회사의 실적이 좋아도 관심이 없으면 주가는 오르지 않고,
반대로 AI 관련주처럼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실적과 무관하게 상승하기도 합니다.
모멘텀은 이런 심리적 흐름을 포착하는 도구입니다.

둘째, 다른 전략과의 결합이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RSI(과열 여부 확인), 이동평균선(추세 확인), 백테스팅(전략 검증)
등과 함께 활용하면 전략의 안정성이 높아집니다.

즉, 모멘텀은 "어떤 주식을 언제 사야 하는가?"를 결정할 때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실전적인 지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장에는 그러한 모멘텀을 ChatGPT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셋째, 백테스팅(2.8장)입니다.

깊게 다루지는 않지만, 백테스팅은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이는 자신이 세운 투자 전략이 실제로 통하는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험해 보는 과정입니다.

백테스팅을 통해 수익률, 손실률, 최대 낙폭 등 구체적인 지표를 확인할 수 있고,
실전 전에 위험을 점검하여 실패할 전략을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에 맞았다고 해서 미래에도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니며,
감정 요소가 배제되어 실제 투자와 차이가 있고, 
데이터 품질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한계도 있습니다.

한편, 일부 초보자들은 바로 모의투자부터 시작하기도 합니다.
모의투자는 실제 시장 상황을 체험하며 주가 변동, 체결 지연 등 현실감을 느낄 수 있고,
실제 매수, 매도 버튼을 누르며 심리적 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장 속도에 맞춰야 하기에 며칠에서 몇 달이 걸리고,
과거 전체 기간을 빠르게 검증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초보자라면 백테스팅을 먼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테스팅은 몇 분 만에 수십 년의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전략 자체가 성립하는지 빠르게 판단해 실패 전략을 걸러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개념은 회사 업무에도 비유할 수 있습니다.
백테스팅은 "올해 매출 전망 보고서"를 준비할 때, 
작년, 재작년 데이터를 분석해 자신의 가설이 과거에도 맞았는지를 검증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즉, 과거 사례를 통해 전략의 설득력을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반면, 모의투자는 리허설과 같습니다.
실제 발표나 회의에 앞서 회의실에서
시간을 재 보고, 목소리 톤을 확인하고, 예상 질문을 연습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실제 발표는 아니지만, 현장에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미리 체험해 보는 과정인 셈입니다.

결국, 회사 업무에서 자료 조사와 시뮬레이션(백테스팅)을 거친 뒤,
리허설이나 파일럿 실행(모의투자)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듯,
투자에서도 두 단계를 순서대로 차례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챗GPT와 함께하는 주식 데이터 분석>은

AI를 활용한 주식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전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는 직장인도 쉽게 응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다만 주식 시장은 불확실성이 크고, 
특히 한국 시장은 작은 이슈에도 과도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이 유용하더라도,
그 한계와 위험성을 인식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주식 투자와 데이터 분석을 함께 익히고 싶은 
직장인과 취업준비생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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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한국의 산나물 50
이상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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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약이 되는 한국의 산나물 50>은 

산나물이 반찬도 되면서 우리 몸을 치유하는 자연의 약임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저자는 50가지 산나물을 소개하며, 

이를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과 희귀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침을 자주 거르는 제게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산나물의 효능과 섭취 방법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우선, 제1장 '내 몸을 살리는 신비한 산나물 레시피'는 
직장인들이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부분입니다. 
산나물의 손질과 요리법을 간단히 설명해 주어 
요리에 서툰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데치기, 무침, 묵나물 등 다양한 조리법을 통해 
산나물을 생활 속 음식으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둘째, 제2장 '야생의 약이 되는 산나물'은 

산나물의 효능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핵심 장입니다.
이 장에서는 총 42가지 산나물을 소개하며, 

각 나물의 명칭(일반명과 한방명), 생태와 특성, 채취 시기, 

그리고 간단한 조리법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특히 곰취와 참취가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둥굴레와 산뽕나무가 당뇨에 좋으며, 

잔대와 엉겅퀴가 고혈압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만성질환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좋은 정보였습니다.


평소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가 

이러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보통은 자신이 평소 먹던 나물만 계속 먹는 경향이 있는데,

새로운 산나물을 접하고 식단에 다양성을 더함으로써 

식문화를 개선할 수도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맛을 경험하는 것 자체도 좋은 경험이고,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좋은 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제3장 '야생의 약이 되는 나무나물'은 
다른 장과 달리 '순(싹)'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동안 두릅이나 개두릅은 봄철 별미로만 여겨왔는데, 

다른 나무들도 식용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새로웠습니다.

특히 구기자는 열매만 먹는 것으로, 
오가피는 약용으로만 알고 있었으며, 
화살나무는 조경용 관상수로만 생각했는데, 
이들 역시 순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은 산나물의 채취 시기와 요리법이 소개되어 있어 

대략으로 언제쯤 시장에 나올지 알 수 있으며, 

마트나 시장에서 제철나물로 구입해 요리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라면 직접 채취할 수 있겠지만, 

일반인의 경우는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곰취와 닮은 동의나물, 

비비추, 산마늘과 비슷한 은방울꽃, 

머위와 비슷한 털머위, 

명이나물과 닮은 박새 등 

독초가 많아 전문적인 교육 없이 채취하다가는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부 나물은 독성이 있어 

조리 과정에서 독을 제거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고사리나 두릅도 독성이 있지만, 

말리거나 삶는 과정을 거쳐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방법을 알고 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이 되는 한국의 산나물 50>은 
산나물의 효능을 설명하면서도 동시에 조리법도 담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산나물에 관심이 있거나 건강한 식문화를 가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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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뉴스 3단계 집중전략 - 일본어능력 배양 및 JPT / JLPT 고득점 완벽대비
이용진 외 지음, 가와모토 요타 감수 / JH Press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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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뉴스 3단계 집중전략>은 초급, 중급, 상급 3단계별 학습을 통해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재로,
뉴스 특유의 전문 표현을 활용해 실무 일본어 능력과 시사 이해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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