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못한 몸으로 잠이 들었다
김미월 외 지음 / 다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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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듣다가 박혜진 아나운서님이 책 읽어 주시는 것 듣고 울컥 눈물이 나왔어요. 모든 엄마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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