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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화내거나 야단치지 않는 교육법, 처음 만나는 학습이론과 동물행동수정
소피아 잉 지음, 최윤주.김소희 옮김, 신남식 감수 / 페티앙북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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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을 엉망으로 해서 초반에는 그나마 내용이 이해가 가는데 뒤로 갈수록 문장이 가관입니다. 이걸로 스터디를 하는데 내용 이해는 둘째치고 문장 해석이어려울정도의 발번역이많습니다. 엉망진창입니다.수면부족의 대학원생에게 시킨듯한 번역입니다. 스터디 8주차, 저혈압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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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2 Disc) - 아웃케이스 없음
이한 감독, 김윤석 외 출연 / CJ 엔터테인먼트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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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대개 흥행한 영화는 DVD가 좀 화려하게 나오던데... 뭐.. 그냥 그렇다구요.ㅇㅇ 영화빼고 DVD만 보자면 2프로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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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해 - Life is peachy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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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사랑. 소재는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한 소재다.


그리고 상영관을 찾기 힘들었기에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굳이 찾아가서 관람했다.


 

그런데, 이영화 좀 짜증났다.

 

보는 내내 이 영화를 보려고 상영관을 굳이 뒤져서 찾아왔나 싶었다.

 

김수현감독 작품이라 각오하고 갔긴 하지만 이렇게 안개같은 이야기가 있을까.

 

이야기도 없고 이미지도, 목적도 없다.

 

여기저기서 나타나는 복잡한 관계의 종잡을 수 없는 인물들을 따라가기도 벅차고

 

나레이션의 목적은 간데가 없어 인물의 감정이나 생각을 도통 가늠할 수가 없다.

 

 

내가 영화에 식견이 부족해 이정도 느낀것일 수도 있겠지만

 

굳이, 영화를 이렇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

 


영화를 많이 볼수록 느꼈던 것이 있다.

 

예술성과 영화를 미아로 방치하는걸 착각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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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 Punch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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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해답은 긍정이다. 가볍지만 가볍게볼수 없는, 무게있는영화. 착한영화의 좋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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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 - Punch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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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김윤석씨의 팬이어서 개봉하기 근 1년전부터 두근두근하고 기다려온 작품입니다. 

 딱히 평이 갈릴만큼 복불복인 영화도 아니고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볼수 있는 추석 특선영화스타일의 드라마입니다.

 


 

   

 

 

 

  

**포토리뷰를 작성할 당시 깜박하고 잊은(ㅠㅠ미안해요ㅜㅜ) 목소리가 참 좋은배우죠.  

조상건씨도  동주샘 아버지로 깜짝 출연해서 잔웃음 날려주십니다.
타짜와 다찌마와리, 무방비도시 등에서 선 굵은 연기 보여주신 분입니다, 주목해주세요^^

 
 

가볍지만, 마냥 가볍게 나풀나풀거리는 영화가 아닙니다.

진중한 음의 스타카토 연주같은, 그런 영화입니다.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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