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완결 후 굿즈받을려고 1권~4권까지 한꺼번에 샀어요. 결말이 좀 급히 끝난느낌으로인해 실망했지만, 그림체와 내용 그리고 스토리 진행이 가벼우면서도 나름 무게를 살~~~~~짝 다룰려고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죠. 전 웹툰을 다 보고 지른거라, 1.2.3.4 권을 나누어서 리뷰을 못적겠네요 ㅋ 서브캐릭들도 다들 각작의 매력과 맛나요. 작가님이 서브캐릭터들도 중점적으로 다루어 작품을 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옛날 글 답게 올드한 느낌입니다. 요즘의 글과 분위기가 달라서 호불호가 심할것같아요.올드한 느낌을 좋아하는 저는 유어즈 온리까지는 즐겁게 읽었지만, 유어즈 파탈리는 읽기가 점 힘들었습니다. 만약 도전하고 싶으시다면, 유어즈 온리 1.2권을 먼저 읽으시고 뒷 부분도 읽고싶으시다면 파탈리까지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어즈 온리 공수와 유어즈 파탈리 공수가 다른점도 꼭 기억하세요. 소개글 안읽고 구매하시는 분들은 공수가 달라 낭패하실수 있는점 꼭 알아주세요!
책사기전에 리뷰, 스포 다읽어보고 사야하는데, 생각보다 리뷰나 스포해주시는 분이 없어서 제대로된 내용을 모른체 구매했습니다. 일단 리페일님의 작품답게 즐겁게 읽었습니다. 요즘 현대물을 주로 보아서 동양물을 잘안봤는데, 오랜만에 즐겁게 동양물을 보았습니다. 휘가 조금 조금 이기적인것같아요 하지만 원래 공은 좀 이기적이어야 맛나죠. 소헌은 먼가 자낮수까지는 아닌데 비슷하면서도 공한테 할말다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역시 출생의 비밀!!! 어림풋이 예상은 했지만, 설마~ 아, 역시! 맛나다. 이런 요소 전 좋아하거든요 ㅋ 그나저나 상헌 개인적으로 좀 꼬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