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부 프레드 (양장) - 보잘것없는 일상을 특별한 날들로 만드는 유쾌한 이야기
마크 샌번 지음, 강주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4년 9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프레드라는 우체부가 자신이 일하는 지역에서,

다른 우체부들과는 유달리 사랑과 인정을 받는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환경미화원으로 부름을 받은 사람이라면,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고,

베토벤이 교향곡을 작곡하고,

셰익스피어가 시를 쓰듯이 거리를 청소해야 한다.

 

어떤 것이든 의미를 가지고 특별하게 해낼 때,

무의미하고 평범한 일은 없다.

 

10등 경영자가 되기보다,

1등 트럭운전사가 되는 것이 훨씬 명예스럽고 만족스럽다.

 

모든일은 나름대로의 가치를 갖는다.

어떤 일에서나 최선을 다하라.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기다리는 때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

누군가 먼저 하기를 기다리지 마라.

누군가 먼저 할 수도 있겠지만,

당신처럼 똑같이 기다릴 수도 있다.

완벽한 기회를 기다리지 말고 기회가 오면 무조건 붙잡아라.

그리고 능력이 허락하는 힘껏 그 기회를 완벽하게 다듬어가라.

 

입니다.

 

무슨일을 하든 그 곳에서 자기만의 의미를 찾아라.

하루하루 가슴 뜨겁게 열심히.!!

 

외국판 총각네 야채가게와 민들레영토희망스토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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