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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의 어린이 유림 3 - 이황- 삶 자체로 무결점의 군자 미학을 완성한 인격자
최인호 외 지음, 표시정 그림 / 파랑새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유림의 3번째 인물 이황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학문에 뜻을 두어 낮에는 쉬지 않고,
밤에는 자지를 않으면서 공부를 했다.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온종일 책과 씨름했다.
이황은 책을 읽기 시작하면,
하루 세 번씩 끼니 때 외에는,
일체 외출을 삼가고 방안에 틀어박혀 책만 읽었다.
입니다.
조용한 곳으로 내려가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관직의 사퇴의사를 밝혔다는 이황.
그리고 역시 위대한 스승은,
책을 멀리하지 않으셨다는 사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안동에 도산서원을 설립하셨고,
현재 천원권 인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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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아무래도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황에 대한 다른 책도 읽어보기 전에,
읽기에는 부담없는 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