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기 행복론 (반양장)
데일 카네기 지음, 최염순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4년 11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11일에 걸쳐 천천히,

곱씹어(?) 읽은 책입니다

 

제가 메모한 어구는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생활이다.

 

몸을 놀리지 말고 언제나 바쁘게 살아라.

이 처방이야말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약 중에서,

가장 값싸고 가장 효험이 있다.

 

어디서든,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미소를 잃지 마라.

무슨일을 당하더라도 남자답게 그것을 받아들여라.

 

마시고 싶은 깨끗한 물과,

먹고 싶은 밥만 충분히 있다면,

더 이상 아무것도 불평할 것이 없습니다.

 

입니다.

 

책의 표지부터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카네기의 모든 책은 천천히 읽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많은책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읽는 책중에 상당수의 책들이,

이 책의 말과 의미가 비슷한 어구가 많았습니다.

그 만큼 많은 독자들에게 이 책이 읽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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