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머리하고는 난다시편 4
박유빈 지음 / 난다 / 202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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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고 싱싱한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어요. 꼭두 새벽에 비빔밥 비벼 먹는 이야기는 최고의 시로 느껴짐. 인상 깊은 자유분방함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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