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누키에게는 내가 모자라 1
토야마 에마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7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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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누키에게는 내가 모자라 1권 표지

 

 

** 이 만화의 줄거리는?

 

 

재색겸비의 우등생인 와타누키 레이라는 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맡으며 수석을 놓치지 않는 데다 남자애들에게 인기가 많은 주인공입니다.

학생회 회계를 투표하는 데 한 명이 전학을 가버려서 다시 투표를 하기로 하여 당선이 된 산가츠 오와루 라는 남자애가 학생회실로

오게 됩니다. (이 두 사람이 주인공들) 처음에는 오와루 라는 남주인공이 엄청 귀엽게 나오기는 하는데 갈수록 귀엽기도 하지만...

이 여주인공이 험난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책으로 보시면 더 자세하게 아실 수 있음!!)

 

여주인공인 와타누키 레이라 입니다.

 


남주인공인 산가츠 오와루

(읽어보면서 느낀건 상당히 능글거리는데 약점을 잘잡는거 같아요)

 

레이라가 학교 수석, 학생회장을 놓치지 않는 이유는 그건 바로 자신의 집이 러브호텔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같이 생긴 그곳에서

집은 맨 위층에 있는데 교복 차림으로 가지는 않고 선글라스에 운동복 차림을 하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걸리면 난감하겠죠...?)

 


이렇게 자신인걸 모르게끔 숨겨서 집으로 갑니다.

 

엄마 혼자서 이 호텔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시는 거 같기도 해서 돈으로는 걱정 끼치고 싶지 않았는지 항상 수석, 학생회장을

놓치지 않은 거 같아요. 거기에 엄마 일을 도와 호텔 관리도 조금씩 합니다.

룸서비스가 들어오게 되어 음식을 가져다줘야 하는데 엄마가 무리를 해서 잠들게 되고 레이라가 대신 그곳으로 향하게 되는데요.

(얼굴로 수건으로 가리면서 음식을 가져다줍니다.)

 

들어간 룸에서 발견하게 된 학교 교복, 교칙 위반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을 하다가 음식은 뒀으니까 내가 학생회장인데 여기에서

있다는 걸 들키면 안 되니까 하며 도망가던 중에 바닥에 있던 걸 밟게 되어 그대로 넘어지려다가 일어서면서 자신의 얼굴을 가린 수건이 벗겨진 걸

확인하다가 남자 속옷을 보게 된 레이라는 놀라서 그대로 또 침대로 엎어지게 되는데요. 그 순간 산가츠가 나타나서 어 학생회장?! 하며

결국 들키게 된 레이라는 사진을 찍히게 되고 그대로 아무 말 하지 못하다가 여기가 자신의 집이라는 걸 밝히게 되면서 산가츠가 호텔에서

지낼 수 있게 해달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도련님인데 가출을 해서 여자들한테 붙어서 생활도 하고 약간 그렇게 보낸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러브호텔에서 사는 것도 말하게 되고 결국엔 비밀 한가지를 들키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레이라는 밝힐 수 없는 비밀 한 가지를 산가츠에게 들키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엮이게 되기도 하고용.

또 다른 비밀이 한가지 더 있는데 그거는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알게 되십니다. 좀 안쓰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던 비밀이었어요.

 


이게 바로 와타누키의 가장 큰 비밀인데요. 땀인데 왜 땀이 나는지는 책으로 한번

읽어보신다면 아실 수 있습니다. +_+ (이게 진짜 한편으로는 안쓰럽더라고용)

 

* 이 만화의 장점 : 그림체는 귀엽고, 토야마 에마 작가님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나름 색다른 거 같아요),

그리고 약간의 로맨스 코미디 물이어서 재밌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 이 만화의 단점 : 약간의 수위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장면들이 조금 나오니까 이 점 생각하시고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 이 만화의 개인적인 평

: 저는 나한테 xx해는 앞부분 조금 보긴 했는데 그 만화보다 이 만화가 더 색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좀 재밌었던 거 같아요. 나름 내용이

참신하다랄까 무려 뒤에 작가님이 후기로 그리신 거 있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뭐라 말하기가 힘든 약간 야한?)

근데 이 만화까지 어느 정도 약간 수위도 있는 거 같은데 또 지금 연재하고 계시는 만화는 또 그렇지는 않거든요. 완전 학원청춘물 이랄까...

뭐 그 만화도 밑에 설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_+!!

그리고 이 만화가 남주인공이 초반에 진짜 귀엽게 나오거든요 정말 귀여운 남자아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뒤로 갈수록 반전 매력들이 좀 있어서

그런 게 매력이었던 거 같아요. 반대로 여주인공도 할 말 똑바로 하고 야무진 성격인데 또 뒤로 가면 약간 허당끼도 있고 귀여운 매력도 있더라고용

주인공들의 반전 매력들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본 거 같아요!!

 


** 작가님의 또 다른 만화 (현재 신작, 연재중인 만화는??)


아오바군에게 듣고 싶은 것 (일본원서로 사서 보시면 됨)

: 지금 다른 잡지사에서 연재하고 계시는 아오바군에게 듣고싶은 것 입니다.

이 만화는 이때까지 나온 만화중에서는 학원청춘물에 좀 더 가까운 만화라고 생각 됩니다. 

(더 로맨스물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와타누키에게는 내가 모자라

: 이 만화도 현재 4권까지 나왔고요. 아직 연재중인 만화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렇다는 건 작가님이 다른 두 잡지사에서 동시에 연재를 하고 계신다는 거 겠죠...?

생각해보니 두 만화 스타일이 다르네요. 둘 다 재밌는거 같은데 차이를 두 자면

 

좀 더 여리여리하고 학원물 로맨스를 보고싶으시다면 아오바군을 보시면 되고 

(이거는 일본원서를 사셔야함)

나는 로맨스코미디도 괜찮아 약간 수위있어도 OK하시면 

저처럼 와타누키에게는 내가 모자라를 읽어보시면 됩니다.

 

 

 

 

* 본 리뷰는 대원씨아이 서포터즈 리뷰활동을 위하여 제공받은 책으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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