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는 퇴근길에 부인을 죽였다고 누명을 쓰고 감옥으로 오게 되었다.
그리고 누명을 벗겨줄 범인을 찾았는데도 누명을 밝히질 못했다.
그는 오랫동안 교도관들의 배를 채워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로 인해 그는 탈출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그동안 자신이 벌어들인 돈을
모두 찾아서 자유롭게 떠난다.
그의 치밀함과 멋진 탈출이야기가 매력적이다.
영화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가 가수가 되고자 하지만 외모로 인해 가수의
뒤에서 노래를 불러주게 된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앞에 당당히 나서기 위해서 성형수술을 감행한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가수로 성공한다는 이야기다.
처음에는 이 영화의 내용이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인 것 같았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찬양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