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이 영화를 볼 때 노랫소리가 귓가를 멤돌았다.
그리고 도자기를 빗는 장면이 아직도 어른거린다.
사랑영화의 최고봉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영혼이 되어서 자신을 지켜준다는 소재.
아직도 모든 연인들이 꿈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