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학교 이티
영화
평점 :
상영종료


입시위주의 교육에는 체육이란 필요 없는 과목이다. 

그로인해 부모들은 학교측에 체육과목 보다는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라는 압력을 행사한다. 

이런 상황에서 체육교사는 영어교사로 변신을 해야한다. 

김수로가 맡은 이 역할은 김수로만이 어울릴 것이다.  

하지만 김수로의 역할은 어디서나 비슷하다. 

이 영화는 신예스타들의 옛 모습을 불 수 있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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