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위주의 교육에는 체육이란 필요 없는 과목이다.
그로인해 부모들은 학교측에 체육과목 보다는 국영수 위주로 공부하라는 압력을 행사한다.
이런 상황에서 체육교사는 영어교사로 변신을 해야한다.
김수로가 맡은 이 역할은 김수로만이 어울릴 것이다.
하지만 김수로의 역할은 어디서나 비슷하다.
이 영화는 신예스타들의 옛 모습을 불 수 있는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