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초등~초등 1학년이 읽으면 딱 좋은 생활습관사전,기본 생활습관 이 정도는 문제 없어를 읽어보았다.반올림스쿨에 소속된 선생님들이 펴낸 책이라더욱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었다유치원에서 다 배우고 입학하는 듯 하지만유치원과 학교는 규모가 매우 다르고선생님과 상급생들도 많기 때문에입학한 달은 아이들이 많이 복잡해하고피곤해한다.화장실은 언제 가야할지, 도서실은 어떻게 이용하는지인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교실에서는 어떻게 있어야하는지 모두 어려운 것 투성이다.기본 생활 습관 이 정도는 문제 없어는 학교 가기 전, 중, 후로 나뉘어학교갈 준비, 학교에서 생활할 때 필요한 내용,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할 것과더 좋은 어린이로 자라기 위한 팁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다.아침에 일어나면 잠자리부터 정리해요.기본습관일 수도 있지만 전혀 낯선 생활습관일 수도 있다.우리집 아이도 이부자리를 엄마가 항상 정리해주어 몰랐을 것이다.이 부분을 읽고 잠자리를 정리해야한 다는 것을 깨달은 듯 하였다.유치원과 학교는 다르다.수업시간이 정해져있고자리에 앉아서 활동을 해야한다.1교시, 2교시가 구분되는 것도 헷갈리고아직 시계 읽기도 어렵다.학교에서 시간이 헷갈리지 않게학교의 일과와 시계를 간단하게 볼 수 있는 방법도 나와있어 참 좋았다.1학년 아이들은 적응기간동안 이런 것도 배워? 같은 내용을 배운다.가령 화장실을 이용할 때는 화장실에서는 줄을 서서 기다린다.볼일을 보고 나서 물을 꾹 눌러서 내린다.옷정리를 하고 나온다.손을 깨끗이 씻는다.줄을 서 있을 때 다른 사람을 밀거나, 치거나장난치지 않는다. 등별걸 다 배운지만 다 필요한 내용들이다.그렇게 시시콜콜하게 배우는 내용들이이렇게 책으로 정리되어 있어 손에 쥐고 하나씩 보기에 좋았다.학교 가기 전에 시간이 남을 때내용이 재밌는지 아이도 한 두 챕터씩 읽고 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학교와 더욱 친해질 수 있는 책기본 생활 습관 이 정도는 문제없어 이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