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입학하면 색종이로 종이접기를 하는 활동이 종종 있다.아이와 함께 종이접기 실력을 집에서도 길러보고 싶어언제 어디서나 여행하며 종이접기 책을 보고 주말동안 종이접기를 해보았다.표지가 한눈에 보기에도 너무나 예뻐종이접기를 하자고 들이밀지 않아도아이가 먼저 접자고 책을 펼쳐보았다.이 책은 영국, 프랑스, 북유럽, 네덜란드독일, 스페인, 스위스, 이탈리아를 주제로 하여여러 종이접기 방법을 포함하고 있다.각 나라별로 어찌나 잘 만들어졌는지하나 하나 예쁘게 만들어 장식하고 싶다.책 앞에는 기본 기호와 접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간략하게 나와있으며 좀 어렵다 싶은 종이접기 작품에는 동영상 설명qr도 있어영상을 보며 접을 수 있어포기하지 않고 완성할 수 있었다.책의 뒷쪽에는 파스텔색종이가 하나 포함되어 있다.색감이 참 예뻐 어서 꺼내어 만들고 싶었으나종이접기 실력을 더 키운다음에 만지고 싶어일단 킵해놓고 집에 있던 색종이를 꺼내 만들기 시작했다. 아이가 고른 나라는 바로 프랑스.마카롱이 귀엽고 난이도가 낮아보여프랑스로 결정했다.미식의 나라에 어울리는카페오레, 마카롱, 크루아상이맛있게 만들어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색종이를 접고 붙이고 꾸미고 하다보면어느새 마카롱 만들기 장인이 된다.마카롱은 정말 만들기가 간단한데다만들고 난 다음이 너무 귀여워계속 만들어냈다. 언제 어디서나 여행하며 종이접기는만들어놓은 작품이 너무 예뻐책으로 만든 뒤 감상할 나중이 기대된다:)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너무나 기뻐할 선물같은 책,언제 어디서나 여행하며 종이접기 유럽편이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