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불씨는 어디에나
실레스트 잉 지음, 이미영 옮김 / 나무의철학 / 2018년 5월
평점 :
절판


들어보지 못한 소설인데 정신없이 읽을 정도로 흡입력이 매우 좋다. 읽으면서도 다음장이 궁금하고 쉽게 쉽게 읽히고.
결말이 좀 애매하고 글자 그대로 불을 낸것이 좀 생뚱맞기는 하지만 매우 좋았다. 이 저자의 다른 책도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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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부인데 영화 퍼지가 연상되는 스토리
영화 퍼지는 아주 잔흑하지는 않아도 나는 그 분위기가 정말 무서웠던 영화여서 계속 읽어야 하나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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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너무 두 주인공을 비슷하게 묘사하고 자꾸 바꾸려고 해서 헷갈리는 , 내가 올바르게 이해한걸까 의심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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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미 비포 유 (살림)
조조 모예스 지음, 김선형 옮김 / 살림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아 진짜 눈물 펑펑 쏟으며 읽은 책
그저께 딱 윌 케이스 25살 환자가 입원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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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많은 사람들이 괜찮다며 추천한 책이지만 내 스타일은 아니다.

줄거리가 너무 맘에 안드니 줄거리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고 스포도 쓰게 되니 안 읽은 분들은 여기서 stop


달이 차고 기울 듯 당신에게 돌아올께 라는 대사대로 죽은 여자가(자살)같지만
게속 환생해서 남편도 아닌 바람핀 연인을 찾는다. 문제는 환생의 기억이 돌아오는 시점이 7살 즈음이라 아이가 여인의 기억을 가지고 연인을 찾는다.
딱 아동성애자들의 변명의 여지를 주는듯한
또한 전생 환생 너무 많은 설명을 해서 오히려 억지 설정에 대한 작가의 변명처럼 느껴진다.
난 참 별로이고 불쾌한 책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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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1-21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 너무 싫었어요 ㅎㅎㅎㅎㅎ 저도 아동성애 변명으로 느껴져서 완전 화딱지 ㅋㅋㅋㅋㅋ

지나 2019-01-21 10:34   좋아요 0 | URL
그러니까요. 왜 굳이 7살때 기억이 돌아오는지??

다락방 2019-01-21 10:48   좋아요 0 | URL
저는 아동 납치에 대한 변명도 하는 것 같아서 진짜 화딱지 나더라고요. 그게 납치가 아니라 다 사정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거요. 너무 징그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