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존 카첸바크 지음, 나선숙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꽤 재미있는 책인데 그냥 줄거리만 핱아먹은 기분이다.두꺼운 책이지만 다시 아주 상세하게 음미해 주겠어.
제목이 애널리스트여서 나는 무슨 재무 관련 책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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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크라임스
조지프 파인더 지음, 이창식 옮김 / 열린책들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10년 전쯤 읽었더라면 별 다섯개를 주었을거다. 작은 활자 이제는 익숙한 반전이지만 옛날 작품인데도 몰입감이나 속도감도 매우 좋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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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증인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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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후반부까지 늘어지고 지겹고.
미키 할러 시리즈가 원래 이랬나 싶고.
그나마 결말 깔끔해서 맘에 들지만
너무 자주 반복되는 스토리 패턴
링컨차를 타는 에서도 비슷하게 진행된 스토리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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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무엇보다 캐릭터가 너무 좋다.
1970년대 이런 캐릭터를 만들어 내다니
섬세한 묘사, 멋진 캐릭터(단순무식하지도 연약하지도 않은 여자 탐정) 나쁘지 않은 전개
시리즈로 출간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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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뎀션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이 작가의 전작들이 그러하듯 초입부 흥미진진
중반부 엄청 늘어지고 지루하여 그만 읽을까를 고민하게 되고 마지막 몇페이지 남기고 꽝 터뜨리는 패턴이 보인다.
영화 데이비드 게일이 연상되는 소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 생각해 보면 피해자 쪽에서는 아무 잘못 없이 너무 잔인한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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