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의 매 열린책들 세계문학 63
대실 해밋 지음, 고정아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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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전집에서 읽은 것인데 이게 청소년 전집인건지

왠지 내용이 껑충껑충 건너뛴 듯한 느낌이 있어서 내가 이해를 잘 못한건지..

스패이드 캐릭터는 멋지다. 여자한테 잘해줘 싸움도 잘해.기싸움도 잘해. 나중엔 또 얼마나 단호박인지

내용이 겅중겅중 뛰는 느낌이 있어 스토리상으로 재미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 장면은 꽤 사이다 맛이었던 것 같다.

대실 해밋의 붉은 수확 다시 시작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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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수키 김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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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분위기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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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아르테 미스터리 1
후지마루 지음, 김은모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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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은 아니네. 이런 사신의 세계관도 잘 이해 못하겠고 뭔가 딱 들어맞는 느낌도 없고 그냥 어영부영 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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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비포유가 너무 좋았다면 윌보다 루이자가 너무 좋았다면 이 책은 읽지 말기를
당신 입에 고구마를 꾸역꾸역 처넣는 루이자를 만나게 될테니
이런 신드롬을 뭐라고 해야 할까 값싼 동정심과 오지랍에 자기 인생을 시궁창에 쳐넣을 일만 호시탐탐 노리며 나는 옳은 일을 하는거야 하는 사람들
루저야 루이자 선택을 할때 망칠까봐 안좋은 걸 일부러 선택하고 이유를 주위사람 때문이라고 불여버리는 그런 사람. 샘이 너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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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9-04-19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 얼마나 고구마인거지...하면서 어쩐지 더 읽어보고 싶은 건 왜때문일까요... ㅠㅠ

지나 2019-04-20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아요.저는 마지막에야 용기내는 루이자가 너무 답답해서요. 왜 다른 사람때문에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거죠?번번히~~
 
속죄
이언 매큐언 지음, 한정아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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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1.문장이 세밀하고 아름답지만 너무 자세하고 길어서 지겹다
2. 내용이 고구마 100개 입에다 쑤셔밖은ㅈ내용이다. 나처럼 성격 급하고 다혈질은 돌아버릴거다
3.끝까지 브리오니는 비겁했다.
맘이 너무 아파서 찹찹해지는 책.차라리 시작을 말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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