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미니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
M. J. 알리지 지음, 전행선 옮김 / 북플라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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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형사 캐릭터가 매력제이긴 하나 너무 비극으로 끝나서 맘이 무거워 졌던 책. 아마 아들 검사 결과때문에 내 맘이 그랬던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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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인한 달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신예용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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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부터 읽어어야 하나
마을 사람들이 다 나와서 누가누군지도 모르겠고 아 왜케 재미없고 지루한지.
좀 읽다보면 나아지려나. 왠지 다 못 읽을거 같은 느낌
다들 강추하는 책인데 아 나는 왜 이리 지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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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앨비스 콜과 조 파이크 시리즈를 처음 접해서 너무 행복했음. 조 파이크는 명성대로 멋진 상남자군요.

하지만 문제의 시발점이 된 레빈은 너무 고구마 캐릭터라 짜증 났음. 보통 자기가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 계속 나가려고 하고 춤 추러 가고 .. 이런게 가능한가? 너무 여성 캐릭터가 전형적임.

1.부자

2.천방 지축

3. 자기 지켜 주는 남자와 사랑에 빠짐

그래서 내용 자체는 별 재미 없었지만 조 파이크와 앨비스 콜 캐릭터는 매우 멋졌음.

아마 로버트 크레이스는 내가 사랑하는 작가가 될 것 같음

범죄자들을 증오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해.나가 보면 지독하게 못된 놈들을 숱하게 보게 될 거야. 하지만 사람의 바탕은 다 똑같아. 그걸 명심해.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을 증오하게 되고, 결국에는 자신까지 증오하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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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펙트 버티고 시리즈
로버트 크레이스 지음, 윤철희 옮김 / 오픈하우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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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섯개를 아낌없이 주는 소설. 역시 다들 좋아하는 로버트 크레이스구만
한가지 오픈 하우스 출판사는 책값은 만 사천팔백원 씩이나 하면서 너무작은 크기의 책에 너무 작은 활자로 짜증 나게 했다. 크레이스의 책은 다른 출판사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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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김재희 지음 / 시공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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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표정없는 남자보다는 나았다.데이트 폭력에 사랑을 넣다니 그건 여자에게 사랑이 없으니 폭력을 못 감수한다는 죄의식을 준거라고 생각.
참 매력적인 캐릭터 이상과 구보인데 그냥 홈즈와 왓슨의 카피물 이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구보의 기억력이 빛나는 장면이 도대체 어디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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