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추락한 이유
데니스 루헤인 지음, 박미영 옮김 / 황금가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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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반까지 여주의 친아버지 찾는 과정이 넘 길고 단순한 메리지 스릴러로 보여서 중단 할까 싶었는데 후반부터 갑자기 경쾌하게 바뀐다. 나쁘지 않았던 책.
후반부 분량을 늘이고 솔직히 1장이 이렇게 왜 쓸데없이 길어야 하나 의문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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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지음 / 엘릭시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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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다음장이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음. 주란의 치밀함이 좀 더 부각 됬다면 더 좋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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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빛 행복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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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좋아하는 작가였는데.
많이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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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감옥
우라가 가즈히로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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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시간 만에 술술. 재미있고 반전도 좋고
이 작가 기억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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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속 남자 속삭이는 자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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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잘 읽힌다.역시 도나토 카리시
속삭이는 자 이름 없는자 에 이어 3번째 이야기 완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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