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1
이외수 지음 / 해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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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비늘과 비슷한 느낌 그래도 십년도 더 전에 읽었던 그 책은 참신했는데
이 책은 조금 유치해 진것 같다.동화인가 ?
오그라드는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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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는 없다
테일러 애덤스 지음, 김지선 옮김 / 밝은세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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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타일은 아닌듯. 포설에 너일건이 피슝피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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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거 총을 든 할머니
브누아 필리퐁 지음, 장소미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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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게 재밌기는 하지만 심한건 사실.
특히 세무 징수원은 그냥 일을 하러간것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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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가족
애덤 크로프트 지음, 서윤정 옮김 / 마카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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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미없다.
심리 스릴러 좋아하는데 이 작가는 이제 거르고 읽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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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밑 두개골 탐정 코델리아 그레이 시리즈
P. D. 제임스 지음, 이주혜 옮김 / 아작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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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재미있었는데
코델리아의 매력이 ‘여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직업 ‘보다 떨어진다. 마지막 앤딩은 뭘까 넌 고양이나 찾아주는 탐정이야 라는 걸까.
이 책에서 코델리아는 철저히 망가진다.처음 의뢰 요구 사항도 지키지 못했고 범인을 찾고도 증거가 없었고 의뢰 수수료도 못 받아 더 가난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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