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아내
A.S.A. 해리슨 지음, 박현주 옮김 / 엘릭시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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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게 복수.이것도 복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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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심판 1
도나토 카리시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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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술 순서가 왔다갔다 하고 몇개의 사건이 연결되어 있어 다시 한번 읽어야 겠다.역시 카리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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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 왕
니클라스 나트 오크 다그 지음, 송섬별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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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와우~~여러 친구의 추천을 받았으나 2달동 안 1장만 읽다가 덮다가 쉬었다가 어디 읽었나 뒤지다가...
그러다가 2장 넘어가고 순식간에 마지막장까지 읽었다. 원래 시대물 안좋아하는데 묵직한 문체도 좋고 스토리 캐릭터도 좋고.
올해의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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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알리바이
로맹 사르두 지음, 전미연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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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많았던 책인데 꽤 반전에 반전이 있어 나쁘지 않은 책인데 너무 산만한건지 나쁜놈이 너무 잔인해서 인지 난 읽는게 고통스럽던 잭.
너무 띄엄띄엄 읽어서 스토리를 못따라가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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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앰 필그림 2
테리 헤이스 지음, 강동혁 옮김 / 문학수첩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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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빌려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는거다. 거의 그 두꺼운 책을 이틀만에 읽었다.

2편을 바로 주문해서 읽었느넫 오늘 끝냈다. 주문한날이 작년 2월이야ㅠㅠ

1권에 비해서 축축 쳐지면서 특히 닷지의 살인사건 조사는 너무 늘어져서 실망을 주었지만

그래도 후반부 가면서 속도감이 붙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요즈음 코로나 때문에 책에 집중 할 수 가 없었는데 그나마 이 책을 끝낼수 있어 기뻤다.

난 주인공이 여자인 책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의 주인공은 꽤나 맘에 들었다.

특히 후반부에 유서를 쓰고 죽을 걸 알면서 가는 데서 맘이 꽤 아프고 나는 저럴수 있을까 싶다.

요즘 같을때 대구에 착출 당할까봐 걱정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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