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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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옛날 이야기를 다시 쓴 추리소설인데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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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 구멍으로 엿보는 소년
스티븐 자일스 지음, 이지연 옮김 / 민음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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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페이지인데 200페이지까지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는 소년 이야기.
그럼 대단한 반전이 기다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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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재미없고 궁금하지 않아 결국 못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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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 여성 미스터리 소설집
서미애 외 지음 / 에오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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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서미애의 까마귀 장레식이 제일 좋았다.서미애 스토리는 항상 반전도 부족하고 으잉?이랬는데 이제까지 읽었던 책 중 가장 좋았다.
의외로 정해연 아름다운 괴물이 너무 단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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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2023-09-10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나 이 책 읽었었네.어쩐지 어디서 읽은 듯 하네 다른 단편집에서 읽은 줄 알았는데
 
다감 선생님은 아이들이 싫다
공민철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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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옆에 피는 꽃으로 좋은 기억을 주었던 공민철 님의 첫 장편집이다.
약간 반복되는 익숙한 장면~언니라면 어떻게 할까 ~사건 해결됨
그리고 정말 6학년들이 저럴까 싶다가도 뭐 어른인 나도 6학년때 그 인성에서 별 변화 없는걸 보면 6학년들의 세계도 어른들과 같겠지 싶다.
다감이라는 캐릭터도 좋고 꽤 사회 이슈도 넣어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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