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동안 흡입력은 괜찮다 뇌수술로 그런 능력을 갖는 다는 것이 의문이 들긴 하지만 게이고는 다작이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스타일과 완성도가 너무 다르고 차이가 나서 정말 게이고 작품이 맞어 라고 의문을 품는 나 혼자인가
재미없어서 다 못 읽을것 같은 책 한국작가 책들 중 재미있는 것을 찾기가 힘들다 왜케 어렵고 왜케 재미없는 걸까
보고 싶었던 영화 근데 개봉관이 하나네 전국에서 ...그래서 주문한 책 근데 주문하고 나니 인터넷에 영화가 도네 그래서 영화 책 모두 보게 된 영화 아동학대에 대한 주제를 따사로운 시선으로 본 단편집이다
내용 자체는 재치있고 스릴러 요소까지 갖춰서 괜찮다 하지만 분량이겨우 80페이지다 나를 구해줘가 600여페이지 짧은 소설도 300여페이지에 달하는데 달랑 짧은 중편 1편에 9000원 이나 하는것은 책기획자가 길리언 폴린 이름으로 사기친것 같다 딱 25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