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읽은 책중 최고 정유정 작가가 이 정도였나?내 심장을 쏴라는 영화로 봤을때 뭐 이런 수준 이하 영화가 있나 해서 책은 보지도 않았고 스프링캠프는 읽을 때 별 재미도 없고 산만하고 요란스러워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읽는 동안 저자가 정유정인지 모른고 읽었다.영화로 촬영 끝나서 내년에 개봉한다고.기대 만땅.영제 역으 장동건은 정말 탁월한 캐스팅 엄청 대단한 연기가 나올것 같다. 하지만 서원역은 별로.? 걱정되네.여하간 영화의 개봉은 내년의 즐거움으로
나도 초등학교를 인천에서 다녀서 반친구들이 그 야구점퍼를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스포츠에 대해선 무관심을 넘어 무지 수준이라 야구는 내 인생에 1프로의 영향도 주지 못했지만ᆞ재미있고 공감하면서 읽었다ᆞ근데 표절? 아쉽네 좋은 이야기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