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스물하나 1
제나 지음, 요한 그림 / 발해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그림체가 너무 예쁜 만화 고양이와 공존하는 법을 말하는 만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올해 읽은 책중 최고 정유정 작가가 이 정도였나?내 심장을 쏴라는 영화로 봤을때 뭐 이런 수준 이하 영화가 있나 해서 책은 보지도 않았고 스프링캠프는 읽을 때 별 재미도 없고 산만하고 요란스러워 중간에 그만두었는데. 읽는 동안 저자가 정유정인지 모른고 읽었다.영화로 촬영 끝나서 내년에 개봉한다고.기대 만땅.영제 역으 장동건은 정말 탁월한 캐스팅 엄청 대단한 연기가 나올것 같다. 하지만 서원역은 별로.? 걱정되네.여하간 영화의 개봉은 내년의 즐거움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니까 뚝딱, 내 아이의 아침밥
다소마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거 보니까 접시를 사고 싶어 지는..세팅이 이쁘더라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종이달 2021-08-26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끝까지 이럴래? -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집
박민규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두 작품 빼고는 왜 한국소설을 읽지 않게 됐는지 확실한 원인 제공을 하는 소설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박민규 지음 / 한겨레출판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나도 초등학교를 인천에서 다녀서 반친구들이 그 야구점퍼를 입고 다녔던 기억이 난다 스포츠에 대해선 무관심을 넘어 무지 수준이라 야구는 내 인생에 1프로의 영향도 주지 못했지만ᆞ재미있고 공감하면서 읽었다ᆞ근데 표절? 아쉽네 좋은 이야기꾼인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